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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방콕 route66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방콕 클럽을  꿈 속에서 가 보았던 이야기를 몇 글자 써볼게요~

    글을 엄청 못쓰지만 편하게 쓰기 위해서 반말로 할게요 이해 부탁해요~

     

    첫 방타이 여행 , 오로지 쏠플로 여행을 갔어, 파타야에서 5일 정도 쏠플후 방콕으로 넘어오면서 현타와 여러 경험 중 우선 root66 클럽 이야기부터 간단하게 적을게

     

    우기에 가서 비가 엄청 내리는 날 12시에 입성을 했어... 토요일 이라서 사람도 엄청 많고~ 

     

    혼자 클럽 간거라서 우선 맥주 한잔만 사서 기웃거리면서 분위기 파악~ 

     

    운이 좋은 건지 몰라도 양주시켜서 테이블 잡은 횽들중 한명이 혼자 왔냐고 물어보더니 테이블 없으면 오늘 같은 날은 놀기 힘들니간 같이 놀고 여자 구하면 쿨하게 가라는거야~  (지금 생각해도 그 횽에게 감사)

     

    암튼 그래서 편안하게 춤추면서 물색(?)할 수 있었지....  한참 춤 추면서 노는데 운좋게 언니 3명이 옆테이블로 오게 된거야~ 두명 언니가 괜잖더라고~ 그래서 바로 같이 잔하면서 춤추면서 노는데  그 3 언니중 두명이 한명 언니를  나한테 밀어주는 분위기더라고 (다행이 괜잖다고 생각하는 2명중 한명 이었음) 그래서 그 언니하고 같이 춤추니간 다른 2명 언니는 자리를 비켜주더라고~ 

     

    대략 설명하면 키는 160 , 마른편 머리 길고 청순에 보였음 조명 아래에서는 그리고 교정을 했고 (태국 언니들은 교정한 언니들이 너무 많음 )...

    춤은 과감하게 막 추는데 말을 걸면 웃기만 하고 대답을 안하는 거야 ....  (내가 마음에 안드나,, 괜히 시간 낭비하난 생각듬) ,  // 그때 시간이 1시 50분을 넘어서 ok 못 받으면 스독으로 넘어 가야하는 상황이라서 테이블 같이 쓰는 횽들이 같이 스독 갈거냐고 막 물어보고..... 

    내가 마음에 드냐고 물어보면 yes 인데 그런 같이 나가서 놀거냐고 물어보면 답이 없고... 반복되는 미치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자리 비켜주었던 다른 언니가 오더니 자기에게 말하라고 하더라고.... (내가 픽한 언니 a 친구 b라고 할게)  알고 보니간 a 언니가 영어를 전혀 못한다는거야.. b 언니 도움으로 ok 라는 말 전달 받고 고마운 형들에게 난 a라고 놀겠다고 말하고 bye했음. 

     

    밖으로 나와서 택시 타는데 가는 길에 내려달라고해서 3명과 나 이렇게 같이 택시를 타고 이동했어~ 택시해서 b언니하고 대화 결과 b와 c는 말레시아에서 와서 방콕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음 , a,b 콜센터에서 일한다고함 , b하고 대화하니간 a 엄청 질투함 , 태국 언니들은 만나지 얼마 안되어도 엄청 적극적이고 질투가 심함..... 

    암튼 거이 도착 할때 쯤 되니간 b 언니가 니 호텔에 가서 a하고 할거나야 아니면 자기들 사는 콘도에서 할거냐고 물어봄 그래서 콘도에서 하겠다고 같이 내림. , ( 중간에 잘못 이해함, 방이 3개있다는걸 각자 따로 살고있다고 이해함... , 암튼 a 언니가 영어가 안되어서 호텔 데리고 가면 아침에 보낼때 힘들 같아서 )

    암튼 여자 3명사는 (정확하게는 b,c가 같이 삼 , a는 부모님과 같이 산다고함 ) 곳에 들어가게됨... 3명과술과 같이 살짝 놀았음.....(질투 무시하고 살짝의 터치가 하면서.... 벌써 너무 재미도 없는 이야기가 길어져서 안할게)

     

    샤워하러 들어 간 사이에 b c 언니는 다른 방에 들어가고 나하고 a 언니랑 같은 방에 들어갔어~  옆 방에 다른 언니들 있는데 하는건 첨이라서 완전 더 흥분 되더라고... 그래서 막 키스하고 하는데 갑자기 방문을 두르는거야~ 그래서 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문 열어니간 콘돔을 던져주고 사라지더라고 .... 뭐가 살짝 아쉽.....;; 

    다시 키스를 시작하면서 옷을 하나씩 벗겨 나가는데 생각 보다 가슴이 커서 놀람

     근데 교정한 상태에서 키스를 저돌적으로 하니간 너무 아프더라고....그래서 밑으로 내려가서 슴가 애무를 할려고 해도 계속 키스를....  아무튼 아픔을 찾으면서 마지막 팬티까지 벗기고 손으로 애무를 시작 하는데 벌써 장난이 아니더라고~ 

     

    근데 밖에서 다른 언니들 막 씻을려고 돌아다는 소리와 교정 때문에 아픈거 때문에 내 동생이 힘을 못쓰더라고...  그래서 말이 안통하니간 머리를 잡고 아래로 내리니간 웃으면서 내 동생 자기 입으로 가져 가더라고~ 그리고 열심히 하는데.... 교정과 스킬 부족으로 그냥 열심히만 하니간 넘 아프더라고....

     

      와... 이때는 미치겠는거야..... 벌써 뇌는 지배 되었는데 동생은 별 반응이 없으니간,,,, 그래서 다시 머리를 잡아서 밑으로 내렸지 ....(뭐 거부하면 하면 그냥 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랬더니 올려다 보면서 씩 웃으면서 열심헤 내 똥꼬와 밑을 혀로 해주는거야~ 중간 중간 강력한 흡입과~ 여전히 스킬은 없지만 정말  아무말 없이 내가 정지 시킬때까지 해주는 정성 때문에 내 동생이 힘이 발휘 하더라고~ 그래서 정지 시키고~ 콘돔을 장착하고  a가 내 위에 올라타서 시작했지~ 이때까지만 해도 서로 정말 입을 막으면서 조용히 했는데.... 재미가 없는거야

     그래서 정상 위로 바뀌면서 손을 내가 잡고 강강강으로 하기 시작했지... 신음소리를 참을려고 노력하더니 어느정도 지나니간 그냥 막 지느더라고~ 왠지 모를 흥분...

    옆에서 다른 누군가 듣고 있다고 생각하니간~ 근데 콘돔이 너무 두꺼운거라서 느낌이 없는거야.... 노콘이면 완전 조루인데 (노콘하기는 무서웠음...) 그래서 뒤로 옆으로 40 여분 동안 하는데 지치기만 하고 아무런 반응이 없는거야~ a 언니가 한차례 본인 만족을 하고나서 계속 하고 하니간 첨에는 좋아하다가 10여분을 더하니간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바뀌더라고,,,, 그때 상대방에 배려 보다는 내가 싸기위한 피스톤밖에 없어거든..  체력도 안되고 너무 힘들어서 콘돔을 벗고 누위서 다시 머리를 내 동생으로 했더니 날 꼬집으면서 뭐라고 말하는데 (태국어로)... 대화가 안되니간 그냥 체념 한듯이 다시 열심히 입으로 해주는데 역시나 아프기만 해서 그냥 멈추게 했어...  너무 피곤하니간 아무 생각도 안들고 바로 잠들었지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다시 할까 생각했는데 너무 힘들고 술 다 깨니간 다른 언니들 얼굴 보면 너무 민망할거 갔어서 바로 옷입고 나오버렸지.....

     

    항상 꿈을 꿈꾸면 뒤 부분이 약해지고 생각도 안나게 되더라고 나이를 들면서.... 

     

    암튼 

     

    루트66에서 여자 만나서 그녀집에서 봉사만 하고 자다가 왔어. 

    개인적으로 루트66이 워킹과 레보등 숫자가 적고 일반인들이 많은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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