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중에서 금액대비 많은 만족을 주었던 차이홍~~
하지만 금액을 만원 올린후로는 좀 발길이 가지 않았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요 사이 양양이 윤아 수아등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치더군요^^
다시는 볼수 없을꺼라고 내심 아쉬움에 체념하고 있었지만
세상이 그리 녹록치 않은 듯 다시 이 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것 같네여
각설하고 수아가 복귀했다해서 한 달음에 달려갔습니다.
중국도 갔다오고 한국에서 여러 가지 개인적인 준비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
만나보니 살집이 좀 붙어 있어 약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부드러운 애무와 BJ, 온몸에 침으로 도배를 하듯 따뜻한 샤워 ^^
오랜만에 느껴보는 농밀한 서비스였습니다.
살 약간 찐거 외에는 변한건 별로 없는데 오랜만에 봐서 약간 서먹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안돼는 한국어로 오빠오빠 샹냥하게 앵기니 또 그런 서먹함이 금새 사라집니다.
서비스 3인방의 복귀로 다시 차이홍에 자주 가볼거 같습니다.
내일이면 추석입니다...다들 추석 잘 보내십시오...
총평 : 와꾸 및 몸매 : 중상(차이홍기준)
서 비 스 : 상상
마 인 드 : 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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