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분당에서는 소녀시대만 다닙니다.. 소시에 참 괜찮은 처자들이 많더라구요.. 실장님들도 친절하고..
그런데.. 트레이너 출신이 영입됐다고 하더라구요.. 트레이너... 트레이너라?????????
사실 이 친구 본지는 좀 됐습니다. 두 달도 넘은거 같네요. 원래 후기 안 쓰는 편이라서 저만 혼자 보려고 했는데, 매 번 다른 회원님들 후기 도움 얻는 주제에 좀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씁니다.
지명이 돼서 자주 보는 편이긴 한데,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으로 놀라운 몸매입니다.
개인적으로 운동에 관심이 많아서 헬스장도 꾸준히 다니고, 유튜브 같은 영상으로 피트니스 대회나 운동하는 영상등을 자주 보는 편인데, 항상 아 저런 트레이너랑 하면 어떤 느낌일까.. 망상을 많이 하곤 하죠. 그 망상이 현실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아.. 그냥 홍보용 멘트로 운동 1,2년 깔짝 깔짝한 친구가 아니구나.
보자마자 숨이 막힙니다.. 키는 170에 가까울 정도로 큰데.. 진짜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마치 한국인인데 남미 출신 여인네를 보는 듯 합니다.
근데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다 싶어서 XXX대회에 나가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쑥스럽게 웃으면서 맞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묻지 말라고... 제가 싸우면 질 것 같아서 더 이상은 묻지 않았습니다..(네.. 저 싸움 못합니다....ㅜ)
어쨌든 대화도 제법 잘 맞고, 시간이 후루룩 갑니다. 슬슬 이대로 시간 낭비를 하면 안될 듯하여 호로록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성아도 씻고 나오는데
오... 왁싱했습니다....... 저는 요즘 이 왁싱에 길들여져 있어서 되려 체모가 있는 여성분들이랑 하는게 더 어색할 정도입니다. 암튼 호감도 여기서 또 플러스 됩니다..
애무하는데 반응도 좋고 수량도 풍부합니다... 서서히 흥분하는 모습이 꼭 제가 애무를 잘하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그 후에 콘 장착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아 근데 이 친구가 액세서리를 좋아해서 그런가 귀걸이랑 목걸이가 좀 큰 게 주렁주렁 있던데, 애무 할 때 안 풀더라구요...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참았습니다(네.. 저 싸움 못한다고 했잖아요..ㅠ) 그래도 본게임 다 끝나고 소심하게 귀걸이랑 목걸이는 좀 작은 걸로 하는게 좋겠다고 했습니다...ㅠ
휴.. 아직도 그 곳이 얼얼하네요.. 그 남미 스타일 엉덩이로 제 그곳을 팍팍... 여기까지입니다.
확실히 날씬한 슬렌더 녀와는 다른 성아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가식적인 반응이 아니라 본인도 즐기는 듯한 마인드와 반응, 무한 체력은 다른 분한테서 볼 수 없는 메리트가 있네요~
전 아무튼 조만간 또 예약할 겁니다. 괜히 후기 올려서 예약 어려워지지 않으려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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