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쯤 아시아 방문했습니다.
성진이 그만두고 박하는 당분간 쉰다고 하네요.
우정이 볼려다 별이 있다길래 한번봐야지 했던 친구라 불러봅니다.
아시아는 시설은 많이 안좋지만 정자세나 뒷치기할때 옆에 거울보면서 할수있고 빨간조명이 마음에 들어 자주 가는 편입니다.
사모님이 자주온다 하면 아가씨 잘맞춰 주는것도 있구요.
조금있다 별이입장.
평범한 얼굴에 나이는 30대 중반정도.
짜리몽당 하네요.늘씬하고 나올거 나오면서 작은게 아닌 말그대로 짜리몽당 합니다.
가슴도 약간은 볼륨이 있는데 가슴쪽에 핏줄들이 도드라져 약간 보기 징그러운 편입니다.
전라도가 고향인듯 말투가 나오고 엉덩이에 약간큰 문신있네요.
빨아주는건 페페를 묻혀서 찹찹 소리내가면서 손과함께 움직여 가면서 잘빱니다.
어느정도 섰다 싶자 콘돔씌우고 이동네 언니들 전매특허 아시죠? 벌러덩 누우면서 오빠 올라와!
정자세 하다 뒷치기로 하다 마지막 피니쉬는 정자세로 하는 편이라 다시 정자세하자 했더니 뒤에서 마무리하지 자세 다시 바꾼다고 투털대더군요
여기서 얘는 다시 볼일이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5분정도 정자세.뒷치기.정자세 이정도가 제패턴인데 이정도 못맞추면 맞출수 있는 언니를 보면되니 아쉬울건 없습니다.
새로운 보지에 좆을한번 담궈봤다 생각하면 되니까요.
투덜거림을 뒤로하고 정자세로 마무리 합니다.
샤워하고 약간의 씁쓸함을 곁들여 나옵니다.
아가씨들 수급이 현재는 별로인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뭐 물좋을때 있고 물빠질때 있으니 기다려보면 물들어올때 열심히 좆질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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