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 이런 횡재를 할줄이야 정말 간만에
말그대로 즐떡즐기고 기분이 좋고 참 이 여운이 계속 남아서 계속 생각나면서 미소지어지네요 ㅋㅋ
주식 박살나는 와중에 몇몇 종목은 그나마 선박해준 덕에 손해는 면해서 바로 손절하고 다 팔고
지하실 확인된 것만 다시 매수하고보니 스트레스가 이빠이 ㅋㅋㅋㅋ
아침부터 뭔 개ㅈㄹ을 떨구 나서 보니까 힘빠지고 스트레스엔 떡이 생각나는건지
막 떡 치고 싶어지더라구요. 마침 주식팔고나서 생긴 차익이 떡치러 가고도 남겠다 싶어서
몇군데 살펴보다가 맛동산으로 얘약하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계산즘 하구 프로필 보다가 보미/지단/수아 가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
셋중에 가능하냐고 하니까 보미가 젤 빨리 되실 것 같다고 근데
스타일에 맞으실 것 같냐고 그래서 왜요? 별로에요? 이러니까
그런건 아닌데 혹시나 해서 다시 여쭤보는 거라면서 스타일 어떤 언니인지
설명해 주네요. 머 애인모드 좋구 손님들 반응도 꽤 좋고 지명하시는 분들도
꽤 있다고 그래서 그럼 뭐 고민할 필요 있냐하고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사진이랑 움짤이 같이 있어서 그게 맘에 듭니다.
아무래도 사진은 보정이 들어가서 더 이뻐보이는데 짤로 만들어서
뭐 보정도 힘들 것 같고. 실장님도 머 첨엔 너무 적나라하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들 나름대로 괜찮게 나오고 손님들도 좋아하셔서 다행이라고ㅋㅋㅋ
여튼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보미 와꾸는 머 움짤이랑 100프로 똑같습니다. 상상했던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하관밖에 안나온거지만 딱 그려지는 얼굴들이 있는데 보미는
거의 맞았네요 ㅋㅋ
와꾸 암튼 맘에 들었습니다. 아죠 성형으로 떡칠한 얼굴은 네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촌스런 민삘도 아니고 딱 정당히 세련되고 친근한 느낌의 마스크 입니다.
성격이 묻어 납니다. 성격이 진짜 좋았거든요. 말도 잘하고 또
가슴도 자연산이라 일단 만지는데 촉감이 진짜 역시 저는 양보다 질입니다.
암만 커도 돌덩이 만지는거면 뭔 의미가 있는지 ㅋㅋㅋㅋㅋ 전 딱 비컵사이즈에
봉긋하고 탱탱한 자연산 젖이 너무 좋네요.
연애할때 진짜 애인과 하는 것 처럼 약하게 강하게 템포조절 하면서
하는데 그때그때 바로바로 반응을 하네요. 물도 적당히 촉촉한게 느껴지면서
젤발라서 넣는거랑은 역시 느낌이 다릅니다. 그게 너무 좋아요.
미끈한거랑 약간 찔꺽거리는 차이가 있는건 아실껍니다. 이 찔꺽거리는 소리가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요 ㅋㅋ 저는 그렇습니다.
그렇게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보미를 보면서 체위도 삽입한채로 안빼고
바꾸면서 최대한 오래 느끼면서 박아대다가 마지막에 꽉 끌어안고
미친듯이 허리반동 주면서 끝까지 밀어넣어서 쌌습니다. ㅋㅋㅋㅋㅋ
서로 탈진한듯이 쓰러졌다가 보미가. 와 오빠 진짜.. 나 좀만 더 했음
퇴근할뻔했다. 아 느껴버렸다 ㅋㅋ 이러는데 제가 멘트치고 있네 그런말 하지마~!
이러니까 진짠데? 이러면서 또 팔짱끼고 머리를 어깨에 기대면서 누어가지고 있는데
ㅋㅋㅋㅋ 멘트인거 알아도 기분이 좋습니다.
응대 이렇게 좋고 멘트를 쳐도 이렇게 이쁘게 치는 언니 참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필력이 천민이라. 두서 없이 막 썼지만 즐떡 보증수표 입니다. 완죤 ㅋㅋ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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