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욜 퇴근시간은 다가오고 물뺀지는 오래되서 붕기탱천.....가까운 건마나 갈까 생각하다 오랫만에 앙톡 고고
가까운 위치에 플핏 사진은 고양이 사진으로 올린분이 있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괜찮을듯 하여 텔레로 갈아탐.
사진도 없다하고 집이 대림쪽이라 하여 혹시 조선족 아닌가 살짝 고민했으나 아랫도리 상태가 이성보다 본능에 충실하여 구로1교 사거리서 만나기로 약속잡고 고고~~
6시되면 사람들이 미어터지는때라 붐비기 전에 만났는데 와꾸는 생각보다 쏘쏘 해서 왠지 나름 뿌듯한 맘으로 구디 먹자골목에 있는 텔로 고고~~
이동중에 분위기좀 풀어보고자 이것저것 대화를 시도하려는데 대답은 단답형으로 그닥 말을 잘 안하려는 성격같습니다
텔 도착후 대실하고 방으로 입성~ 들어가자마자 주물떡 되는데 딱히 빼거나 그런건 없이 잘 받아줍니다
아랫도리가 이미 한계치인지라 얼릇씻고 본판 들어가려는데 같이 샤워는 불가. 일단 혼자 씻고 나옵니다
이후 처자도 씻고 나와서 뉘여놓고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받아주기는 받아주는데 뭐 그다직 적극적인 반응은 없네요
역립으로 계속 빨아재끼는데 아랫도리는 털이무성하나 다행이 징어기운은 없습니다.
근데 못는끼는건지 수분기가 거의 없습니다. 본판가기전에 어렵겠다 생각이............흠....ㅡㅡ
자세바꿔서 기본적인것들을 시키는데 뭔가 참 애메하게 적극적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못하는것도 아니고
100% 장담컨데 보도쪽 처자는 아닌게 확실한데 참 스킬이 그냥 그렇네요, 차라리 하기 싫어하는거 같으면 뭐라뭐라 얘기라도 하겠는데 이건 좀.....ㅡ.ㅡ
콘 장착하고 본겜 들어가려는데 역시나 엄청 뻑뻑합니다. 쪼이는게 아니라 빡빡한 느낌.....콘끼고도 이런 느낌이 있다니.....ㅡ.ㅡ
준비한것도 없어서 우선 급한대로 침으로 범벅 시켜놓고 간신히 삽입
정자세에서 후배위, 여상위 시키는데 여상위는 아예 모릅니다. 아예 할줄을 모르는거 같음. 허리를 흔들줄도 모르고 방아찍기도 모르고....
다시 정자세에서 조절해가며 반응을 보는데 키스는 잘 받아주지만 신음소리는 전무....표정 변화도 없네요;
느낌없냐고 물어보니 잘 못느낀답니다....괜히 여기서 성질나서 강강강강 펌프질, 이제야 약간 인상이 찌푸라지네요
물빼는덴 성공하고 처자 흡연한다하여 같이 한대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고졸에 놀고있고 원래 인천 태생이라 합니다.
ㅈㄱ은 3번째라 하는데 잘 안맞는다고 하네요, 그러 그럴것이 못느끼는게 확연히 보입니다.....그리고나서는 또 침묵.....절대 먼저 얘기를 하려는건 없네요 ㅋㅋ
전체적은 와꾸는 평범한데 몸매는 약통도 아니고 딱 보통체격이고 받아주는것도 잘 받아주는듯 하나 스킬도 없고 반응도 없으니
전체적으로 참 애메한 처자 되겠습니다. 형님들중에 제대로 가르쳐주실수 있는분 만나면 좀 괜찮아 질수도 있을것 같네요~
이상 구디처자 접견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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