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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술한잔 빨다가
역시 술만 마시면 그분이 오심..ㅋㅋ
친구녀석이 동네에 밀크라는 괜찮은데 있으니
뿜빠이 하자 그래서 달려봄..얼큰이 취해 둘이서 예약을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해
각각 호수로 이동~
초인종을 누르고 사랑씨가 문을열고 맞이해주는데
휴게에 생각보다 이쁜아가씨가 문을열어준거에 깜놀..
몸매도 괜찮앗음...암턴...똘똘이는 잔뜩 커지는 와꾸였네여..
들어가서 간단하게 인사를나눈뒤 사랑언니의
간단한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누워있는데
이미 제 똘똘이는 폭발직전이라..
그냥 막 사랑씨를 덥쳤음...피부 매끈한게 느낌도 좋코..
똘똘이 미친듯이 커져서 삽입하고 거사 시작.~~~~
신음소리가 너무 섹시하게 들리고...ㅋㅋㅋ
그 신음소리로인해 제 똘똘이는 거사하는도중 더 커지고~
시간 어찌 갔는지는 그담부터 님들도 아실듯....
이제 친구 녀석 갈때
담에 따라가서 그 사랑씨 다시 찾아 볼려고합니다..
대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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