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기분이 안좋아 기분풀어줄려고 술한잔 걸치다 급 달림신이 방문해주시네요
남양주근처라 예전 들려서 즐달를 햇던 남양주체리를 다시 방문해봅니다.
실장님 모모언니 추천하시는데 역시 추천한 이유가 잇더군요 ^^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ㅋ
모모언니에 대해 평를 한번 해보겟습니다.
얼굴 (8/10)
딱 얼굴를 보면 헉 소리가 나게 이쁜건 아니고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어떤 연애인를 닮으신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군요. (연예인를 거의 몰라서..) 대략 10점 만점에 제기준 8점
몸매 (9.5/10)
정말 10점 만점에 9.5점를 주고싶습니다.
가슴 모양도 예쁠 뿐 아니라 군살이 없고 등,허리,엉덩이로 이어지는 몸매가 일품입니다.
얼굴를 봤를때 음~ 이쁘장하군 이었던 이 생각이 옷를 벗은 직후 완전히 무너집니다.
마인드 (8.5/10)
대화 주제를 잘 맞춰줘서 그런지 얘기가 잘 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든 열심히 해주고 '잘' 해줘서 좋았습니다. 탄산수같은 느낌이랄까
서비스 (8/10)
애무가 강렬하진 않지만(하드한 편은 아닙니다) 삼각 애무 + bj + 두 알 정도네요 ㅎㅎ
전 달걀보단 bj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쪽에 집중해주는데...
전 bj에 정말 약합니다 ㅠㅠ 쌀뻔 해서 그만하고 바로 본게임 들어갑니다.
반응 (9/10)
신음소리가 처음부터 마구마구마구 달리는건 아니지만
적당히 크고 적당히 제 마음를 흔들어놓습니다.
제 뒤치기에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이예!!
연애감 (8.5/10)
크... 제가 잘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 몸매를 보면 어떤 사람이라도
연애감이 좋지 않다고 할수가 없네요.
제 좆은 아마 눈에도 달린게 아닐까.... 아랫입도 따듯하고 조이고 좋습니다.
아주 명기라고 하긴 어렵지만 이 몸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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