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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휴게텔 달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회식을 한다길래 점심시간부터 출근부를 뒤지고 있었습니다 ㅎㅎ
안한지 쫌 되가지고 급해지더라구요
집이 의정부라 가까운 곳 찾던 중 로맨스 발견! 실장님과 통화후 세영이 언니로 픽하고 출발했습니다
첫 인상은 일단 좋았어요 외모는 눈이 크구요 코도 오똑한 편. 가슴은 C로 작지는 않은 크기. 키는 아담아담 하게 158 이구요
대화는 안 하구 바로 애무 들어갔습니다. 벗겨놓고 주물러보니 피부가... 대박.. 애기피부처럼 보들보들 하더라구요 ㅋㅋ 69 자세로 서로 빨아주면서 제 손은 세영이 언니 온 몸을 주물렀습니다 ㅋㅋ 진짜 부드러워서 쓰담쓰담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신호 와서 cd 끼고 본게임은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열심히 팟팟팟 하다가 저는 한 템포 쉬고 싶어서 세영이 언니 혼자 흔들라고 여성 상위로 체인지 했구여 ㅋㅋ 허리 열심히 흔들더라구요 마인드 굿굿!
하다가 이번에는 못 참을 신호 같아서 뒷치기로 격하게 박다가 발사해줬습니다
남는 시간 동안 애인모드도 진짜 대박.. 애인처럼 옆구리 감싸안고 키스하다가 나왔네요
로맨스 세영이 언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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