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회사출근을해서 어김없이 점심시간만 되면 자꾸 생각나네요 달림신이
회사동기랑 같이 다닌지 얼마안됬는데 가끔 다니는것도 나쁘지않네요
슬이씨 벌써 2번째 접견 처음에 좋은기억이 많이남아 당연 생각날수밖에없네요
똑똑 들어가는순간 크 제가 상상하며 떠올리던 슬이씨가 문을열어줍니다 같이 커피한잔하며
일얘기좀 같이하다 얘기하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부랴부랴 씻고 나와 슬이씨를 탐해보는데 먼저 들어와 안기는데 그 따듯한 채온과
입술 흥분도가 배가되네요 딥키스를하며 이곳저곳 많지며
같이 침대에 뒹구는데 왁싱한 밑에와 깔끔한 피부결
보시면 아실겁니다 여러자세후 마지막 발사후에 또보자며 인사하는 그 얼굴이 자꾸 기억에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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