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바뻐서 후기가 늦었습니다.
원가권 이벤트 때 불쌍하게 구걸해서 한장 얻었습니다^^
변두리에 사는지라 강남까지 발걸음하기가 쉽지않아 언제갈까 고민하다
유통기한이 임박해오자 늦은 시간 서둘러 전화를 걸어봅니다.
선영씨가 된다는군요.
후기평이 좋았던 매니저라 콜을 외치고 달려봅니다.
♡ NF선영(37세) ♡ 166/50 C
어디나 그렇겠지만 프로필보다는 연식은 좀 더 되어보이네요.
쇼파에 앉아 간단히 말을 섞은 다음 샤워 후 베드에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시간이 없어 1시간을 선택한지라 등판만 임팩트있게 주물러주고
서둘러 서비스타임으로 전환합니다.
후기에서 본대로 온 몸을 침으로 적셔주면서 적당한 섹드립으로 흥분을 고조시키네요.
제가 주도권을 넘겨받아 한참을 즐긴다음에 시간이 임박해오자 그녀에게 마무리를 맡겨봅니다.
젤을 듬뿍 발라 진행되는 핸플.... 얼마를 못버티고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그런데 한번 더 싸야지 하며 다시 한번 핸플이 이어지고
또 다시 얼마못버티고 사정을 하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시간이 없어 90분을 못하고 60분으로 예약한게 너무 후회되었습니다.
조만간 재 접견 달려보렵니다.
이상 재미없는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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