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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니
방문한지 좀 됐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요즘 잘 안나오는 것 같네요
긴 원피스 입은 처자가 맞이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옷으로 퇴근하더군요.
대화를 해 보니 대학교 4학년이라고 합니다. 다른 분 후기를 보면 대학원생이라고 했는데….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와꾸
평범한 편인데 나이에 비해 약간 성숙한 또는 노안(?)의 느낌이 있고 고양이 상의 룸필이 약간 있는 느낌입니다.
몸매
170의 장신인데 슬림하지는 않습니다.
허벅지가 두꺼운 편이고 배에 살집이 좀 있더군요
보는 분에 따라서 글래머라고 느낄 분도 있을거고 약간 육덕이라고 느낄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의 후기에 있던 사진과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더군요
피부는 무난한 편
타투는 없습니다.
마인드
무난한 편인듯
그닥 특징적인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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