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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톡친구만들기-자칭뉴요커. 36-162.65이상? 약내상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http://yt550.org/index.php?document_srl=53028685&mid=review11#comment_53044071

     

    위 년을 결국 보고 말았습니다.

     

    년이 이뿌것도 아니지만 대화멘트상 똥꾸멍에 손넣기, 입사, 오줌싸기쑈...된다해서 그리고

     

    자차로 내가 있는데까지 알아서 와준다고 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보다 늦겠다고 합니다. 더우기 모텔잡고 먼저들어가서 호수 말해달라합니다.

     

    풍덩천이 의심되어 늦게 올거 같으면 미리 얘기를 하지, 그리고 얼마나 늦는지도 모르는데 얼마나 기다리라는 거냐

     

    확실한거 아니면 안된다. 또한 같이 안들어가면 안한다..하니

     

    한 5분있다가 톡옵니다. 지금 출발할건데 가지말아?

     

    하길래 그럼 언제오냐니까 한 30분있어야 된답니다.

     

    그래서 한번만 봐주기로 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같이 들어가자고 하니 모텔 주차장에서 보잡니다.

     

    30분 후 년이 옵니다.

     

    차는 모닝

     

    내리는데 얼굴은 그닥. 

     

    몸은 배를 가려서 통으로 보이는 정도라 육덕으로 속아서 텔에 들어갑니다.

     

    짧은치마에 시커먼 스타킹같은 타이즈 신고 왔더군요

     

    엘리베이터 타면서 궁디쪽으로 치마속에 손넣어서 궁디 휘져어도 암말은 안하네여..흐흐

     

    들어가자마다 선불이야!!! 지랄하네요.

     

    어휴...

     

    그래서 도망가면 어쩌라고 선불주냐니까 도망안간다고 달랍니다.

     

    속아줍니다. 그리고 돈 줍니다.

     

    가지고 온 찌그러진 핸드백에 돈 넣습니다.

     

    그리고 나보고 먼저 씻으라는거 지가 먼저 씻는다고 옷입고 수건이랑 칫솔갖고 들어가는데

     

    어쭈? 나 믿는단건지 돈부터 달랬던 년이 돈 넣은 핸빽은 두고 갑니다.

     

    문닫고 씻길래 핸빽을 살짝열어봅니다.

     

    좀전에 준 돈을 보이는데다 그냥 쑥 넣은겁니다. 몇만원들어있는 지갑도 있고...흐미

     

    일단 원위치해놓고 나도 옷을벗고 기다립니다.

     

    한 20분 씻었을겁니다. 뭐를 이래 오래 씻나싶었는데 면도기로 지 보지털 다깎고 나온겁니다..흐미야

     

    그리고 뺄가벗겨놓으니 배가 내배보다 더 나와있습니다..아익후 속았네...

     

    암튼 돈까지 줬으니 이것저것 해주는지 안해주면 갈궈야지 싶은 생각으로 나도 씻고 나옵니다.

     

    년이 이불덮고 누워있는거 이불을 확 제치고 입을 막빨아버립니다.

     

    젖도빨고.. 배가 하도 나와서 비 플러스 싸이즈 정도 될 젖이 비 마이나쓰 싸이즈같이 보입니다.

     

    그랬는데 년이 보지빨줄아냡니다. 그래!! 안다!! 했더니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빨아줘봐...이러길래 빠는데

     

    좀 찝찝한 맛이납니다..보징어는 아니지만..에잇퉷...

     

    좀 빨아주니 응으으으으..하더니 나보고 누워보라면서 지가 막빨다가 올라타더니 로데오를 해댑니다.

     

    궁디 허리 젖막흔들어댑니다.

     

    쫌하더니 지 보지에 쳐박고 돌렸던 내 소중이를 빨기 시작합니다. 쭉죽죽죽..널름낼름 하면서말이죠

     

    그리고 내젖도 빨고 하면서 나를 괴롭히는데

     

    일차는 입사를 해보기로 하고 년에게 오랄을 계속 시키며 사정을 유도시킵니다...

     

    나름 불평안하고 오래빱니다...그런데 요즘 잘되지 않던 오랄입싸가 왠지 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으..쌀거 같애..빨리 대...하니 년이 핸플질을 빨리하며 입을 갖다대고 있습니다.....언제나올까 좀더좀더..으으 하는데 쭉..나오는거 년의 입으로 쑤욱 들어갑니다..

     

    먹어주기로 했던거 같은데 안먹고 화장실가서 세면대에 카악하고 뱉습니다..

     

    내가 다 더럽게 느껴집니다..줸좡

     

    암튼 2차를 준비하면서 이바구를 하는데

     

    일찍 양놈과 결혼해서 애도 있다는데 이혼해서 뉴욕시민이라나 뭐라나

     

    그런데 한국에 있음서 한 5년있다 또 뉴역 가야된답니다. 

     

    그런데 이제껏 백조로 있는데

     

    거의 일주일에 2-3번 조건한답니다...어이구..

     

    그걸로 용돈벌이를 하는건지

     

    지가 인기가 있다면서 힘들어서 많이 못한다나 어쨌다나...

     

    그리고 지는 한번본사람 안보는데 나는 느낌좋다고 또 보고싶다고 지랄합니다.

     

    암튼 2차에 똥꾸멍에 손가락 넣는거랑 오줌싸기 쑈를 시전해보려하는데

     

    다짜고짜 뒤치기할때 손가락 넣으라합니다.

     

    제가 요즘 뒤치기 잘 못하는데...

     

    년이 자꾸 뒤치기를 해달라며 궁디를 쳐들고 갖다댑니다.

     

    콘돔을 씌웁니다. 거의 업소년 보지나 마찬가지인 보지에 그냥넣을순없죠. 더우기 콘필이라고 까지 년이 말한바도 있고.

     

    (여담이지만 년은 매일 소독을 한대나 ? 소독을 어떻게 매일하죠? 매일 병원들락날락? 의사앞에 보지 벌리는게 그리 쉽고 자연스럽나? ㅎ..)

     

    아뭏든 현재 뒤치기자세....제겐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어쨌거나 보지에 내것을 넣어봅니다...넣습니다..

     

    해보기로 했던 똥꾸멍에 손가락 넣기가 불편합니다. 결국 못합니다..

     

    년의 궁디도 넘크고 박고 있는 자세도 그닥 좋지 않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년이 리드합니다. 지시를 하는건가? 요구를 하는건가...

     

    팡팡해보랍니다.

     

    ㅎㅎ

     

    팡팡이 모지?

     

    일단 허리를 뒤로 뺐다 배를 앞으로내밀며  재야의 종을 치듯 퍽척 푸쩍 보지에 넣고빼기를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그렇지 그렇지

     

    팡팡..세게 ...이지랄합니다.

     

    제 허리아래 허벅지와 년의 궁디와 궁디밑살끼리 최대한 밀착되게 떡을치듯 마찰접촉을 합니다.

     

    턱턱 척척 퍽퍽 ...어디에도 팡팡소리는 안납니다..

     

    그러나 수년째 안하던 뒤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하던거하니 피곤하고 허리도 아픕니다.

     

    그래도 발기가 꺼지지 않고 계속 박히고 있습니다.

     

    에잇에에에잇...하면서 정상사정에 성공!!!

     

    못싸면 안되는데 그래도 싸니 다행이라 싶다고 생각하는 찰라...년이 나보고 뭐 그리 빨리싸냐며..야유를 하는건지 킄큭 거립니다.

     

    더런년.

     

     

     

    암튼 년이 나보고 이럽니다. 내가 처음에 볼땐 두시간이라고 안했나? 라고 지랄합니다. 톡으로는 2-3시간이라고 해놓고

     

    그러면서 두번뺐음됐자나... 더해야되나? ㅎㅎ 라고 지랄연발을 해대는데

     

    암튼 뒤치기가 좀 그날 무리였는지 나도 그만하기로 하고 옷을입고 정리를 했는데

     

    순간 왠지 내상 혹은 2번하기로했는데 한번밖에 못한거 같은 허전함이 좀 남아는 있네요

     

    모텔에 야동도 형편없고 테레비도 구형이고 쩝...

     

     

     

    어쨌거나 일을 마치고 나오면서 년의 차로 내가 차 갈아타는데까지 같이 타고 가며 얘기좀하면서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빠이를 하였습니다.

     

    넘 육떡 혹은 뚱한년이랑은 암래도 힘들어요. 섹을 잘해도 무겁고 몸집이 커서 몸 구석구석 만지고 갖고 놀기가 불편하여서 말이죠.

     

    음... 스윗톡에 엘프같은년들은 업소아니고 갠이라고 해도 넘 비싸고(한판15, 두판30, 아니면 한판 15, 두판 25 등등) 

     

    여자구하기가 이리 어려울수가..

     

    아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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