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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스파♥인증샷X3♥ "내일'도' 올거지?" by 소미
- 업 소 명 : 역삼시티아로마
- 예 명 : 소미
- 가 격 : 8
- 나 이 : 25
- 사 이 즈 : 160 / B컵 / 41
- 방문일시 : 어느날
- 업소위치 : 역삼역 부근
- 근무시간 : 주간
<예 약>
프로필
소미 25세 160cm 41kg B컵(1시)
아담하고 귀여운스타일의 슬래머한 몸매와 상급와꾸 언니!!
건마 언니중 밖에서 저와 가장 많이 마주친 소미.
우연이라고 하기엔 특정건물에서 특정시간대에 자주 마주쳤습니다.
저를 쳐다보며 빙긋 웃는 소미...
'저 인간은 또 달리러 왔구나'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할듯.
< 소 미 >
문열고 맞아주며 해맑게 웃어줍니다.
"오늘은 날 보러 온거야?"
"말에서 뼈가 느껴지네? 오늘은이 아니라 오늘도 잖니? ㅋㅋ"
오목조목한 예쁜 이목구비에선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며
160이 채 안될듯한 아담한 체구에 살집이 살짝 있는 몸매에
가슴은 B컵정도이나 탱탱함과 형태가 모두 상급.
희고 고운 살결에선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어보자고 했더니
수줍어하며 거절하다가 어쩔수 없는척하며 허락하고 마는 소미.

[포샵은 신상 노출의 위험성이 있는 액서서리만 플래시효과를...]
역시나 제가 사진을 잘 못찍기에 시간을 엄청 잡아먹고 사진 찍기와 지우기를 반복...

시간상 마사지는 패스하고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며 가볍게 상탈을 시킵니다.

다시봐도 탱탱한 소미의 슴가. 투명할 정도로 뽀얗다보니 깨끗한 느낌이 강하며
탱탱함이 제대로 살아있는 소미의 슴가.
앙증맞은 니플을 만지며 빨자 귓가를 때리는 흐느끼는 사운드...
탐스러운 힙과 허벅지를 만지며...
여차저차...
그리고 마무리...
문을 나서며 "내일'도' 올거지?" 이중적인 의미의 말에 잠시 식은 땀을... ㅎㅎ
<총 평>
단정한 상급와꾸
우유빛 살결과 아담한 몸매에 슴가가 예쁨
여성스러우며 순종적인 느낌
무난한 마사지 실력
슴가와 살결의 촉감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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