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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쓰는 파장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보고싶은 예린씨 예약하고 도착해서 시간 다돼서
실장님 호수 문자받구 문앞에 도착해서 노크하니 헉 너무
이쁜언니가. 문열어주고 방으로 뛰어들어가네요. 들어가네요
들어와 왜 뛰어 들어 갔냐고 물어 보니 쌩얼이라 부끄러워서
그래서 뛰어 들어 갔다고 얘기해주네요 아직 어린언니라서
생얼두많이 이쁘네요. 이야기좀하다 오빠씻고 나오세요 그말듣고
씻고나오니. 올탈하고 누워 있는데 지금까지 본 언니들중에
최고로 이쁜 물방울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너무 이쁜언니
몸매를 보고 바로 반응이 오네요 저의 반응을 보고 웃으며
오빠 이리 와요 하며 바로 비제이 해주네요 먼저 저의
분신을 아이스크림 먹는 것처럼 밑에서 위로 핧아주고
바로 뜨거운 예린이 입속으로 들어 가네요 위아래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마다 입에서 떨어지는 뜨거운 침
한참을하다 나올 것 같아 그만하라고 하고 자세 체인지 바로먼저
키스 하는데 부드럽게 잘 받아 주네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
가슴을 애무해주니. 입에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조금씩 더
밑으로 내려와 소중한 곳에 도착 해서 클리토리스 혀로 살짝
살짝 건들고 애무할때마다.떨리는 다리와 활 처럼 휘는허리 이런
활어는 처음보네요 밑에는 벌써 홍수가 흘러 넘처 페페가필요가없
을정도로 많은 물이 나오네요 남성부비 하는대 너무많이 흔분해서
아무런 방어를 못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실수 할 거 같아
수유 모드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자마자 울리는 예비 벨소리
너무 힘들어 둘이 같이 누워있다 대충 씻구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너무착하고 이쁘언니네요 매너로 대해주시면 최고에 서비스
받을수 있을거에요 꼭 출구하면 예약하세요 절대로 실망
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럼 지금까지 오타 많고 재미 없는
파장7807입미다. 그럼재미있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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