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과 동일하게 친구네에서 나오는길에 앙톡으로 주변탐색해봅니다.
지난번 도라이 기질이 있던 아이인거 같은 느낌이 오는 아이디가 있어 바로 말을 걸어봅니다.
사이즈나 말투가 그아이가 확실하여 고민을 하였습니다.
미친 도라이짓 때문에 차단했지만, 저번에 쫀득함을 잊지못해 다시 재접견해봅시다.
저번에는 나시를 입고와서 젖이 잘보여 좋았는데, 이번에 노란색 니트를 입고나왔네요
지난번처럼 차에서 했다가 염병할지도 모르니, 모텔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내내 카톡하길래 슬쩍봤더니, 남친하트 이름이 있네요ㅋㅋㅋ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니 당당하게 있다합니다. 역시 만만한 도라이는 아닙니다.
모텔로 들어가 가지고 있던 전신스타킹을 주며 입어보라고 하니 아무말 없이 입네요
그러고 돈줘 이러는데 아무말없이 십만원을 줬습니다.
근데 전에는 그냥 넘어가더니 이번에는 정색하며 지랄합니다.
차에서는 십인데 모텔은 십오는 줘야한다며,, 미친년이 옷 다벗고 전신스타킹입고 그지랄합니다.
그래서 하고 나서 줄게 하는데 계좌이체해달라고 또 염병을 합니다.
나가서 준다고 대충 달래고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자지 입에 물리니 열심히 빠네요
좀 빨다가 갑자기 나 보지 빨아줘 이럽니다, 그러면서 날개 위주로 빨아죠 이래요 ㅋㅋㅋ
순간 뭐지? 했다가 그래도 어차피 빨려고 했던거 미친듯이 빨아재낍니다. 애기보지라 아직 보징어는 없어요
그리고 다시 입에 자지 넣는데 갑자기 엄청 쌔게 씹어버리네요? 순간 빡쳐서 턱 칠뻔했다가
다시 이성을 잡고 삽입합니다.
열심히 박다가 위로 올라하니 싫다고 하네요? 오늘 피곤하다며? 또 빡칩니다.
그래서 뒤로 박다가 다시 정상위로 박다가 보지반 배에 반 싸줬습니다.
그리고 씻고 나와서 바로 차단박고 보냈습니다.
확실히 미친도라이 기질이 있으니, 혹시 만나게 된다면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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