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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에서 어플 후기(통합)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이 글은 기존에 올렸던

    "태국에서 어플 후기" 1~6편을 합친 글입니다.

     

    기존 글이 삭제돼서 문의드리니

    나눠올리지 말고 합쳐서 올려야한다고 하셔서요.

     

    기존 글에 댓글 달아주신분들께는 사과드리며

    새로 읽으시는분께서는 스압 양해바랍니다.

     

     

    1편

    안녕하세요. 여행 전 여기서 도움받은 것도 많아서

    저도 한 번 꿈에서 겪은 일에 대해 글을 써봅니다.
     
    한국에서 영어공부한답시고 미프를썼었는데
    매칭률이 너무 저조하더라구요.
    이삼십명한테 하트를 날리면 그 중에 한 명이 수락할까 말까하죠..
    콧대높은것들...
     
    암튼 태국에 가서 미프를 켜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한테 먼저 하트를 날리는 처자가 엄청 많더라구요.
    백명이 넘길래 그 중에 어리고 얼굴반반한 3명만 수락했습니다.
     
    3명 모두 먼저 대화를 걸어오네요.
    얘기를 해보니 한명은 대학생...
    두명은 조건녀...
     
    그 중 21살 조건녀 한명이 매우 적극적이네요.
    사진만 봤을 땐 얼굴 몸매 모두 굿
    하지만 혹시나해서 물어봤죠.
     
    "친구가 그러는데 예쁜여자는 다 레이디보이랬다. 너도냐?"
     
    절대 아니라고 자기는 100% 리얼 걸이라고 하네요ㅋㅋㅋ
     
     
    "난 너를 오래 보고싶다. 롱타임은 얼마냐?" 
     
    3000밧 부르네요.(한화 10.5만)
     
    아고고에 비해 훨씬 싸지만 그래도 한번 튕겨봅니다.
    “난 정말 너를 보고싶지만 돈이 많지 않다"
     
    2500으로 깎아주네요.
    근데 친구놈이 자기도 하나 해달라고 보챕니다.
     
    "근데 너 친구는 없냐? 내 친구 외롭다"
    이쁜이는 자기밖에 없댑니다ㅋㅋㅋㅋ
    대신 같이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원 걸, 투 보이 섹스 굿 이러면서ㅋㅋㅋㅋㅋ
     
    "오마이갓. 그런건 생각조차 안해봤다. 미안하다. 못하겠다"
    이렇게 말하니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면서 가서 레이디보이나 만나서 따먹히라고 저주를 퍼붓습니다. ㄷㄷㄷ
    친구랑 쇼부를 봐서 그냥 저 혼자 보기로 했습니다.
     
    "미안. 친구는 보냈다. 너랑 1대1로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 다시 착해졌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영상통화를 거네요?(라인으로 옮겨서 대화 중이었습니다.)
     
    번역기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충 어디서 만날지 힘들게 얘기했습니다. 사진과는 다른 뚱퍽이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했었는데 영상통화를 해보니  얼굴은 좀 뽀샵빨이 있긴했지만 몸매는 진짜라 안심이 되더군요.
     
    도착하는데 10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호텔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나머지는 2편에...)
     
     
     
    아가씨정보추가
    나이: 21
    몸매: 슬림
    가슴: 인공 c정도
    키: 165근처로 추정

     

     

     

    2편

    10분이 지나고.. 원피스를 입은 처자를 만났습니다.

    저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네요.

    인사를 나누고 본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돈을 달라고 하네요.

    여기서 배운대로 내일 준다고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원피스를 훌러덩 하는데 브라도 없고 팬티도 없습니다.

    자기는 원피스 하나만 딸랑 입고 다닌다고...ㅋㅋㅋㅋ

     

    암튼 거사를 마쳤습니다. 의젖이지만 살결이 정말 부드럽더군요.

     

    배가 고프댑니다. 호텔 앞 편의점에 같이 가서 먹을걸 사와서 먹었습니다.

     

    먹고나서 쉬다가 한판 더!

     

    티비서 무한도전을 틀어주길래 같이 보다가 한판 더...

     

    그러다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10시가 됐는데 처자가 안일어납니다.

    이날 친구와 관광가기로 해서 나가야하는데…
    열심히 가슴을 쪽쪽 빨아서 깨워서 한판 더 하고

    2500밧 주고 보냈습니다.

    처자가 꼭 다시 연락 달라고 하네요.

    같이 수영도 하고 놀자면서ㅋㅋㅋㅋ

     

    알았다고 말은 했지만

    미프에 100명이 넘는 처자가 있었기에

    다시 연락할 생각은 없었죠.

     

    하지만... 그 뒤에 끔찍한 일이 벌어졌고...

    상처치유를 위해 이 처자를 다시 찾게 됩니다.

     

    (3편에 계속)

     

     

     

    3편

    꿈이야기 계속 쓰겠습니다.

     
    그 처자를 보내고 친구와 산호섬 투어를 마치고
    마사지를 받았어요.
    오일마사지 1시간이 300밧(10500원)이라는 착한 가격...
    빤스만 입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 벗으라네요.
    이동네는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다 벗고 엎드렸는데
    마사지 잘합니다ㅎㅎ
     
    뒷판 끝나고 수건한장 덮어놓고 앞판을 하는데 
    수건안쪽으로 손이 조금씩조금씩 접촉이 있더라구요.
    결국 피곤함도 잊고 발딱 스니까 처자가 씨익 웃더니
    손가락으로 존슨을 가리키고 또 자기 입을 가리키더니
    손가락 열개를 펴서 보여주네요.
    저도 씨익 웃으며 처자 손가락 열개 중 다섯개를 접어줬습니다.
    잠깐 고민하더니 오케이 하네요.(500밧=17500원)
    열심히 잘 해줘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친구랑 얘기해봤더니 자기는 아무일 없었다고 펄쩍 뛰네요 ㄷㄷ
     
    아가씨정보추가
    나이: 20대 중반이나 후반으로 추정
    몸매: 육덕
    키: 160내외
    가슴: 자연산 B정도
     
     
     
     
    이 날은 피곤해서 여기서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하룻밤에 6일치 꿈을 꿈)
    귀국해야하는 친구를 먼저 공항으로 보내고
    저혼자 다시 숙소를 잡고 저녁먹을 곳을 찾아 배회했습니다.
    길가는데 갑자기 어떤 처자가 튀어나오더니 제 손을 잡고 끌어댕깁니다.
    뭐냐니까 마사지 잘해준다면서 어느 건물로 끌고갑니다.
    처자 얼굴이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따라갑니다.
    가보니까 오일 마사지를 받으래요
    이 날 받은 충격때문에 얼마였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암튼 마사지를 하며 처자가 뻐꾸기를 날립니다.
    제가 자기 이상형이라서 아직 마사지샵 오픈시간 안됐는데 끌고왔다고ㅋㅋㅋㅋ
    그러면서 일끝나면 같이 놀자고 하네요. 새벽 1시에 끝난다고 ㄷㄷ
    그러더니 결국 돈얘기를 꺼냅니다.
    내일점심때까지 같이 있는 조건으로 3000밧(10.5만원)....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쓰다보니 길어져서 4부에 계속...ㅠㅠ
     

     

     

    4편

    처자가 정말 예뻣지만

    일단 튕겨봅니다.

     

    쉽게넘어오지 않자 갑자기 처자가 게임을 하자고 합니다.

    눈을 감고 입을 벌려보래요. 뭔지 맞춰보라고...

    그래서 뭔가싶어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입안에 젖꼭지가 들어오네요ㅋㅋㅋㅋㅋㅋ

     

    이렇게된이상 빨아주는게 인지상정!

    젖꼭지를 애무하며 여기저기 주무릅니다.

    역시나 의젖...

     

    혹시나 해서 유심히 관찰했는데

    체구도 조그맣고 목도 안튀어나왔고

    목소리도 여자목소리고

    아래쪽을 훑어보니 레이디보이는 아니더군요.

     

    하지만 방어력이 있어서 아래를 벗기진못했습니다.

    처자가 나중에 호텔에서 끝까지 하자면서

    입으로 열심히 해줍니다.(스킬 대박...)

     

    거사를 마치고 처자가 보증금(?)으로 3000밧 중에

    2000밧을 먼저 달라고 하네요.

    서비스 받은 것도 있으니 일단 줬습니다.

     

    이제 어디가냐고 묻길래 밥먹으러 갈거라니까

    같이 가자고 하네요.

    밖으로 나가서 픽업트럭을 개조한 대중교통(썽태우)에 올라타더니 어디론가 갑니다.

    도착한 곳은 대형쇼핑몰... 푸드코트로 가서 뭔진모르겠지만

    잔뜩 시켜서 먹습니다. 거기서 처자 친구도 만났는데 흑형이랑 같이 있더라구요ㅋㅋㅋ

    2000밧 벌어서 기분이 좋은지 처자가 밥값을 계산합니다.

     

    밥먹고 헤어진 뒤 아고고 구경을 하며 1시까지 시간을 때웁니다.

    1시가 되니 처자한테 연락이 오네요. 일 끝났다고...

    다시 샵으로 갔더니 맞은펀 술집으로 가자고 하네요.

    술집에 들어서니 여자 한명과 그 여자를 무릎에 앉혀놓고 술을 마시고 있는 백형... 이렇게 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당구대가 있네요.

    처자가 맥주마시면서 포켓볼을 치자고 합니다.

    저는 4구 30치는 ㅎㅈ이지만 이 처자는 너무 못치네요.

    자세도 완전 엉망이고ㅋㅋㅋ

    여자라서 잘 못치나보다라고 생각하며 가볍게 발라줍니다.

     

    우리가 치는게 재밌어보였는지 보고있던 백형이 당구대 사용법(동전 넣어야 공이 나옴)을 물어보더니 치기 시작합니다..

    그 때... 갑자기 처자가 저한테 할말이 있다고 하네요.

     

     

     

    5편

    갑자기 할말있다니깐 뭔가 불안감이 엄습했지만 일단 말해보라 합니다..

     

    사실... 자기는 레보랍니다.

     

    !!!! 헐....난 분명 레보체크를 했는데...

     

    믿을 수가 없어서 농담하지말라고 했죠...

    그랬더니 진짜랩니다. 

    그래도 믿을수가없어서 목을 만져보고

    아래도 다시 훑어봅니다.

    ...여전히 여자같습니다.

     

    "난 네가 레보라는걸 믿을 수 없다. 화장실 가서 확인해보자."

     

    그랬더니 진짜라면서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자기가 레보라는건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아무도 모른다고 하네요.

     

    엄청난 충격에 술이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몰랐습니다. 글로만 보던 레보에 내가 당할줄이야...

     

    이 와중에 포켓볼 치던 백형이 신나서 술집에 있는 종을 울려댑니다. 그러자 주인장이 저한테 맥주를 주면서 저 신사분이 쏘는거라고 하네요ㅜㅜ 눈치없는 자식...

     

    백형과 눈이 마주치자 저를 보고 씨익 웃어줍니다. 술마실 기분이 아니었기에 억지로 대충 마시고 밖으로 나왔더니 레보가 따라옵니다.

     

    "미안하다. 난 너와 함께할 수 없다. 호텔은 가지 않을거다."

     

    그러니까 왜 안되냐면서 매달립니다. 호텔 가서 잠만 자자고 하네요.

    애처로운 눈빛에 잠깐 넘어갈뻔했지만 마음을 진정시키고 함께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간단히 야식을 먹다가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와서 홀로 호텔로 갔습니다. 레보에게 계속 연락이 왔지만 미안하다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씻고 침대에 누우니 눈물과 함께 현자타임이 강하게 오더군요.

    그래서 이 날은 그냥 조용히 잠들었습니다.

     

    쓰고나니 정말 눈물나는 꿈이었네요ㅜㅜ

     

     

    다음날 아침... 부재중전화가 15통 와있었지만 무시하고

    오늘은 힐링하리라 다짐했습니다.

     

     

    (다음화에 계속)

     

     

     

    6편

    꿈에서의 마지막 날...

    오늘밤 비행기로 귀국합니다ㅜㅜ

    어젯밤 레보에게 당하고 나니 새로운 아가씨를 만나기가 겁이 납니다.

    기껏 만났는데 또 레보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미프로 만났던 처자에게 연락을 해봅니다.

     

    "안녕? 나 다시 왔어"

     

    처자가 칼답을 해주며 만나잡니다.

    근데 호텔 체크아웃이 12시여서  애매합니다.

    연장하기엔 돈이 아깝고...

    처자한테 말해봅니다.

     

    "나 잠시 후 호텔 체크아웃인데 갈 곳이 없다"

     

    오... 자기 집으로 오라고 주소를 보내주네요.

    공교롭게도 호텔서 10분 거리...

     

    짐을 바리바리 싸서 처자네 집으로 갔습니다.

    조그마한 원룸이네요.

     

    만나자마자 ㅍㅍㅅㅅ에 돌입합니다.

    어제의 내상이 치유되는 순간입니다.

     

    거사를 치른 뒤 처자와 티비를 보며 쉬다가

    한번 더 ㅍㅍㅅㅅ를 합니다.

    처자가 참 착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녁시간이 됐고 처자가 밖에 나가더니

    뭔지모를 도시락을 사옵니다.

    한입 먹었더니 엄청 맵습니다 ㅜ

    처자가 한국사람은 매운거 다 잘먹는줄 알았답니다.

    제가 한입먹고 안먹으니 이번엔 라면을 끓여줍니다.

    라면은 다행히 안맵고 맛있네요.

     

    식사를 마치고 소화좀 시키다가

    마지막으로 작별생수를 합니다.

     

    이제 작별할 시간..

    처자가 자기 조만간 한국 갈거니까

    한국에서 또 보자고 하네요.

     

    그리고는... 꿈에서 깨었습니다.

    정말 생생하고 잊을 수 없는 꿈이었죠.

    꿈이 현실이 된다면 그 처자는 지금 한국에 있을겁니다.

    처자 스펙은 앞 글에 적었으니 여긴 따로 적지 않을게요.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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