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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재 답답해서 9시쯤에 신흥역에 갔답니다 물론 10월 첫주에 갔을때 자주 가는집 이모가 네임드 드들 비시즌기라고 11월 까지 휴업한다고 하대요 글다가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잠시 활동하고 또 장기간 쉬고 내년 봄부터 뛴다고 한마디로 수급이 안좋테요 해서 B급들 또는 뉴패 몇몇 들어왔다고 말하더군요 여튼간에 자주가는 집 거르고 그래도 기대감에 아시아파크로 갔습니다 역시나 아시파크 이모 섹스럽군요
이모:어머 오래간만이야 요세 왤캐안왔어?
나: 좀 바빠서요
혹시나 몰라 네임드들 이름 열거해봅니다
이모:요새 네임드들 다 비시즌이야 미안애 이를어쩌지 뉴페이스 불러줄까?
나:뉴페는 담에보구요 걍 괜찮은에 있나요?
이모:응 있지 잠간만(어디다 전화를 하더군요) 희망이 지금됀대 201호 들어가있어
항상 아시아파크 느끼는 것이지만 카운터 이모 섹스럽고 친절해서 맘에드는데 시설이 진짜 뷁입니다 가보신분 아시겠지만 신흥 여관바리 중에서 방 크기가 가장 좁아요 그리고벽지가 아니고 무슨 반 고흐의 그림처럼 좀 기괴한 그림으로 그려져있습니다 군청색말입니다 ....네이비 블루라고 해야하나 여튼 샤워실 드가서 중요한곳만 씻었습니다 화장실 쯥쯥하네요 ...수건도 세탁안하고 걍 고대로 말린듯 여튼 쯥쯥 ....침대 시트도 그렇고
여하튼간에 걍 물만 빼자 이런 생각에 눈감고 침대에 있어봅니다 전 참고로 신흥 가면 따른분들은 핸드폰 보거나 TV 보거나 이러시는데 저는 그냥 침대위에 눈딱감고 있습니다좀 피로한감도 있지만 나름대로 이런 적막감과 긴장감을 즐깁니다 그렇게 ....한 20분 지났나 또각 또각 힐신고 계단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다들 똑같겠지만 이때만큼 쟌슨이 스파크를 먹의면서 발딱 습니다 똑똑 문뚜들기는 소리 들을때 쿠퍼액이 쥴쥴 ㅎㅎ
희망이가 문열고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
그짧은 찬라에 스캔해봅니다
와꾸:평타 장자세로 피스톤질 때리면서 봐줄만 합니다
슴가B컵
나아:30대 초중
속으로 음 됐다하고 재떨이 옆에꺼내논 1만원 아무말없이 줍니다 어머 고마워 오빠 말하기 전에 알아서주네
옷을 훌러덩 벗어재끼면서 빨통을 스캔해보니 잘하면 C 컵까지 보이네요 똑같은 패턴으로 삼각애무들어 갈때 슴가를 주물러 봅니다 오 말캉 말캉한 자연산입니다 나쁘진않습니다 상당히 정성스럽게 제 쟌슨을 빨아주더군요 ....
근대 뭐랄까 아시아파크는 시설과 위생상태가 뭐같아서 ....정자세로 초스피드로 때려봅니다 한 5분 지났나 ...으읔.... 찌익 좀 허탈하네요
꼭 우낀게 아시아파크는 언니들 들어오면 보지 안씻고 걍 물티슈로 닥고 나갑니다 (뭔말인지 아시지요? 여기언니들도 여기 청소안한다는 것을 알지요)
여튼 저도 쯥쯥해서 샤워실가서 페리오치약으로 쟌슨과 부랄 사타구니 후장을 벅벅 씻고 허탈한 마음에 옷음 주섬 주선 쳐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여하튼간에 신흥이 비시즌기라서 참 뭐랄까 총채적으로 우울하네요 한번 11월 중순에 시장 조사하러 가봐야할것 같습니다
*ps.함 아시아 파크 이모랑 해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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