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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사과문

    지역
    서울
    우선 여러분들과 해당 사건에 연루되어 피해를 본 관리사분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의 경솔함으로,,,, 정말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뭐라 드릴말이 없습니다.

    어제 신논현힐링 실장에게 쪽지가 왔습니다.

    한 관리사분이 수익금 전부를 들고 튀었다는 내용의 쪽지가 왔었고 관리사분의 전화번호와.

    사진, 을 보냈더군요.

    사진을 공개해도 되냐고 했더니 공개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해당 관리사분의 전화번호로 사건의 진의를 파악하기위해 연락을 취했지만 당시에 답장이 오질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경솔하게 돈을가지고 튄 관리사라 판단을 했고 다른 피해자가 생기면 안되겠다는  판단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해당 관리사를 아는 분들과 해당관리사분이 직접 저에게 연락을 해주셨습니다.

    먼저 해당 관리사분을 아시는 분들의 말씀이 정말 성실한 관리사이고

    절대 그럴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다 라는 공통적인 의견이셨습니다.

    또한 해당 관리사분과 얘기를 해본결과 역시 절대 그런일을 하실분이 아니다라는 쪽으로 판단이 되어

    제가 직접 신논현힐링 실장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논현 힐링의 답변은 관리사와 감정이 않좋아서 벌인 일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돈을 가지고 튀었냐는 질문에 그런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 순간 전 정말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었습니다.

    제 나름데로 여탑이란 사이트에서 정말 공정하게 그리고 한치의 부끄럼 없이 활동을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수년간 여탑에서 쌓아온 제 닉이 하루 아침에 한사람의 거짓말로 이렇게 무너진다 생각하니..

    지금도 머릿속에 아무런 생각 조차 들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해당 관리사분께 머리숙여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 머리숙여 사과 드립니다.

    나름 여탑에 대한 사명감으로 제 시간과 돈을 쪼개가면서  여탑회원님들께 부끄럽지 않은 제가 되려고

    생각하고 노력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일로 인해 제가 얼마나 모자란 놈인지를 알게 되었네요.

    멀쩡한 한사람을 도둑으로 만들어버리고 한사람의 인생 자체를 망가뜨릴수도 있는 짓을 한 제가...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또한 신논현힐링이라는 업소의 실장이 정말 죽이고 싶도록 싫습니다.

    해당 관리사분은 여러분들의 의견과 직접 얘기해본결과 ... 정말 착하고 좋으신 분인듯합니다.

    부덕한 저를 쿨하게 용서를 해주시고 오해 없이 잘 해결되었으니 그걸로 만족한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제가 더욱 모자라고 초라하고 미안해 지더군요...

    제 닉을 걸고... 신논현힐링은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또한 해당관리사분의 명예가 회복되기위해서 노력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들중에 오늘 올라온 공지나 글을 보신분들

    관리사분은 정말 억울한 피해자 입니다. 참 착하신 분이던데 이렇게 명예를 훼손시켜드린점...

    어찌 사과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회원여러분과 관리사분께 머리숙여 사과드리며.....

    다시한번 해당 관리사분의 명예 회복에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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