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뜨겁지도 차갑지도않은 날.. 기분도 별로고 저번에갔던 레이디에 전화를해봅니다~~~~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저번에 좋았다라고하니 되려 좋아하십니다. 실장님 덕분이었죠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이번에도 물어보니 하.. 제가 저번에봤던 채아님은 안계시네요? 만나뵙기 힘든분이라더니~~ 하는수없이 다른분을 추천받습니다. 그래오늘은 소리씨로 정했다!! 하고 갑니다..
소리씨 첫이미지는 학교다닐때 뒷자리에서 좀 놀았을것같은 포스를 풍겼습니다. 인상은 그렇게 쌘편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그러더라구요.
(소리매니져 스타일)
나이는 25정도로 보였고. 대화는 아주자연스러웠습니다. 말 못하시는분들은 보셔도 아무문제가 안 될 것 같습니다. 몸매는 육덕이고 피부는 하얗습니다. 대체적으로 맞춰주는편이고 천사스타일입니다.
저는 대화를 중요시 하는편이기 때문에 말을할때 거리낌없이 시원시원힌게 답해주는 소리씨가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힐링하고와서 후기적는다는게 늦어져버렸네요~
인상적인 후기는 아니지만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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