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달리고 싶어 누굴볼까 고민하던 차에 실장님 추천으로 하니 ㄱㄱ
문을 열자마자 환한 미소로 들어오라며 웃는 그녀
분명 오늘 처음 접견인데 뭔가 편한한 느낌입니다.
첫인상이 꽤 좋네요~ 피부도 눈처럼 뽀얗고 ~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음료 한잔씩 하고 담타임하고 씻으러 갑니다.
저는 날씨가 추워져 벗을께 많아 시간이 걸리는데
하니는 한번에 탈의..
양치하고 하니가 씻겨주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웃고 떠들면서 씻는데 피부가 진짜 너무 하얘서 어디 안나가냐
물어보니 집순이라고 함다 그래서 하얀건가 봅니다
샤워섭스도 받고 침대에 누워잇으니 한기가 몰려옴다
하니가 씻고 나와서 야릇하게 쳐다보며 2분만 참으라고 하는데
아깐 자세히 못봤는데 다리도 너무 예쁘고 가슴도 핑두..
피부결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여기도 만지는맛이 잇슴다 귀엽슴다..ㅎㅎ
본게임 들어가서 꼼꼼하게 해줌다
특히 bj는 제가 잠시나마 그녀의 남친이 된듯
굉장히 정성스럽게 해줌다
제 차례가 돌아와 흐흐 그녀의 온몸을 구석구석 빨아제끼는데
어떤 부분은 꺄르륵 웃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작게 신음도..
장비착용후 ㄱㄱ
생각보다 느낌이 넘 빨리옴다
당황스러움을 감추고 최대한 참아봄다
하니가 알아챈건지 자세를 변경하자고 함다
이 자세 저 자세 바꿨지만 결국 10분을 채 버티지못하고 발사
하니 앞에서 토끼가 되다니....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굉장히 밝은 언니임다
피부결도 넘 좋고 몸이 전체적으로 예쁜몸이라 호강햇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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