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예약하고 전철역까지 가는 길이 왜이리 멀게 느껴지는지...
간만에 운동삼아 열심히 걸으며 RUN에 도착합니다.
친절한 실장님에 안내로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안녕하세요~오빠!
환하세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원피스를 입고있네요~몸매가 드러나니 보자마자 꼴릿합니다ㅋㅋ
음료한잔 하면서 얘기좀 하다가
언능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바로 플레이 시작~~
위로 벗고 있는 진주에 하얀 엉덩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똘똘이를 끼우고
백허그~ 돌아서서 딮키스 들어옵니다.
가슴에서 옆구리 둔덕으로 해서 클리가
손에 들어오고 살짝 만져주니 촉촉해 지는군요~
보아도 손으로 제 똘똘이 공략~
그러다 보아 bj들어옵니다.
똘똘이가 촉촉해질 무렵~
진주베드에 올리고
보빨 시전들어갑니다.
혀를 대기도 전에 졎어 있는 진주 조개 클리를 혀로 유린합니다.
들썩이며 신음소리도 올라가는 진주 ~ 진주 사타구니가 봅물이 터진 순간~
이번에 69로 체인지~~ 다시 마우스투 마우스 시전 하다 ~ 어느새 콘끼고 올라와~
여상으로 찍고 있는 보아에 보조를 맞춰 쳐 올려 줍니다. 열심히 받쳐주다.
몸을 일으켜 정상위로 강강~~ 아까전 추워서 덜덜떨던 모습은 없어지고,
이마와 등 줄기에서 땀이 솟네요~ 신호기미에 뒷치기로 체인지~ 강강으로
열심히 하는데 머리는 벌써 땀에 졎어 버렸습니다. 다시 바꿔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싸하고 손으로 지탱하며 진주위에 있는데, '이대로 자고
싶다는'보아...
귀엽네요~ 그렇게 콘빼고 옆에 누워 이야기 하다보니 벨이~~~
보아 똘똘이 씻겨주고, 빠이 하며 나옵니다.
몸에선 아직 열기가..
계속 볼것 같네요. 너무나 기분 좋게 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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