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오래된 후기입니다.
<26번 관리사>
마사지를 세게 받는 저에게 관리사분의 첫 인상은 체격이 약간은 있어서 다행이란 맘을 갖게되었는데
제 체격이 외소했는지 처음 살살 주무르면서 압이 괜찮냐고 묻더군요..
좀더 세게 부탁드린다했더니 그때부터 외모에 걸맞는 파워로 이곳 저곳을 누르는데...
캬~~~ 정말 마사지 잘하네요.. 아플만한 곳은 조금 살살.. 그 외부분은 아주 강하게...
딱 제 스타일이네요.
26번 지명 번호가 애매하다 했더니 어떤 손님이 25일이 월급날이니 그 다음날 26번 찾으면 되겠다 했다더군요..
(저도 그렇게 기억할랍니다. ㅎㅎ)
시설, 마사지 등등 여러모로 첫 방문에 좋은 인상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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