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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은+2] 순딩녀의 도발!!  "오빠~ 전에 처음 봤을때랑은 내가 많이 다를걸~^^"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003 소은.jpg

     



    [소은+2] 순딩녀의 도발!!  "오빠~ 전에 처음 봤을때랑은 내가 많이 다를걸~^^"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2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소은+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한달여전 첫 출근때와는 달라졌을거라고 도발하는 그녀~  완전 섹낙지가 되어서 제게 완전히 감기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어린 아이 와꾸에 참 동양적인 차분함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거 같습니다~ 장쯔이 싱크도 좀 있어보이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와꾸네요~  한복입히면 참 잘 어울릴거 같기도 하네요~^^

        2) 키/몸매 : 전형적인 아담 사이즈의 정석이네요~^^

        3) 피부 : 잡티도 트러블도 타투도 하나 없는 아주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였습니다~ 피부가 나 어려 어려 하는거 같더라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기본사이즈였고, 제대로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사람 사이즈가 아담하니 봉지도 아담하네요~ 살짝 뒷봉지이고 구멍부터 좁고 민감합니다~

        6) 봉지털 : 초접 이후에 중간에 왁싱을 한번 더 했는지 전혀 털길이가 늘어나 있지 않고 오히려 더 적고, 최근에 왁싱 이후에 조금 털이 자란 정도네요~^^  보빨에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접때는 자기 반응에 대한 어색함과 두려움이 있었다면, 오늘은 첫 타임임에도 거침없이 마음껏 즐기는 느낌으로 제대로 파닥거리네요~^^

        2) 신음 : 슴가애무에서는 거친 호흡이였지만, 보빨에서는 깊은 신음소리를 내며 온몸을 비틀면서 반응하네요~ 크지는 않았지만 랜덤으로 으으으윽~ 하는 신음을 내기도 하고요~

        3) 애액 : 참 맑고 깨끗한 애액이였습니다~ 봉지냄새 없이 아주 깔끔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또 보게 되서 반갑다며, 대화 하면서도 어깨끼리  툭툭 치면서 대화를 하는데, 어린 친구와 이런 대화가 설레이네요~^^

        2) 서비스 : 아직까지도 샤워서비스는 살짝 어색해 했지만, 무난한 샤워서비스가 있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박기 -> 옆치기 -> 정자세까지~ 정신없이 하다보니 마감콜을 못 들었겠죠?^^;;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또 볼겁니다~ 처음에 보고 잊고 있었던 제 즐달 보석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례드불에서는 뿔2도 절대 무시하면 안될거 같네요~^^ 레드불의 뿔2는 취향상 민필이나 생초 기준으로 뿔2를 줄 뿐이지, 즐달은 제대로 보장되었습니다~^^ 꽉찬 달림 일정 중에서도 레드불의 뿔2급은 꼭 봐야할 코스네요~^^

    민필이라고 해서 절대 못 생겼다는 건 아닙니다~

    어떤 의미인줄 아시죠?^^  업소녀느낌이 싫으신 분에게, 왠지 동네에서 이쁘장한 아이와 조건이라도 해보시고 싶은 분에게 그 느낌을 추천드립니다~^^

     

    5. 세부 보고  

     

    "오늘은 처음 봤을때랑은 다를걸?^^"이라고 도발한 그녀~

    그냥 마음 놓고 즐겨버리네요~

    그 바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달렸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퇴근길에 급히 예약이 가능한 친구로 추천을 받고 무조건 갔습니다;;

    그래서 예명도 제대로 기억이 안났는데, 입실하고 보자마자 서로 어!!하고 놀랬는데, 지난 첫 출근날, 아직 이름도 없었던 그때에 본 후에 거의 한달 좀 넘어서 다시 본거더라고요~

    게다가 평소 주간조라 그 시간에는 못볼 타임인데, 오늘따라 늦잠을 자서 연락이 늦게 되어 야간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그러다 저를 첫 타임에 보게 되었다더군요~^^

    서로 왠일이니 하면서 반갑더군요~

    물론, 저는 열심히 한달여만에 다시 보는 소은이라 그때 어땠었지를 열심히 머리를 굴리면서 복기를 해야만 했고요;; ㅋㅋ

    그래서 자연스럽게 기억을 해내면서 이야기를 계속 했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저녁 먹었는지 물어보니, 일하는 날은 밥을 안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보니, 전에 손님이 자기 보고 살쪘다고 해서 지금 살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정말 지금 딱 좋은 몸매인데, 역시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그런가 봅니다;; 

    지금 소은이 상태는 절대 살찐 상태가 아니라, 딱 좋게 떡감이 살아있는 찰진 몸매거든요;; 

    뭐 본인이 생각하는 욕심이 있으니 어쩔 수 없지만, 손님 말때문에  그런다니 그것도 좀 안타깝더라고요;;  

    여튼 그런 이야기를 하는 중에 담배를 피우겠다고 해서 한대를 피웠고, 샤워는 같이 하기로 하고 양치도 같이 했는데, 제가 좀 빨라서 먼저 제가 물을 뿌리고 비누칠을 하는 중간에 들어와서 곧휴만 씻겨주었네요~ ㅋㅋ 

    그리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왔는데, 전 정말 보기 좋고 이쁘더라고요~

    소은이를 눕히고는 전에 했던대로 한다고 하니, 알았다고 해서, 우리 전에 막 묶어놓고 때리면서 했지?라고 제가 농담으로 하니, 그걸 넉살 좋게 받아서는 그랬지~ 난 맞는거 좋아하는데~ 라면 되받아쳐서 시작전부터 웃었네요~^^

    편하게 웃는 소은이를 보니, 정말 한달만에 어디 멀리갔다가 다시 만난 여친처럼 편하면서도 설레였습니다~

    소은이는 볼수록 참 동양적인 미모를 가진 매력이 있었습니다~

    왠지 한복이 참 잘 어울리거 같이 단아하면서도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있었습니다~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고, 꼭지를 살살 핧아주면서 젖살을 부드럽게 빨아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소은이 슴가 사이즈는 자연산 소담사이즈여서 딱 한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았고, 살살 주무르면서 핧아주니, 초반부터 리얼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서로 깍지껴서 맞잡은 채 바닥에 누른 채로 양쪽 슴가를 천천히 핧아주니, 완전히 몰입해서는 온몸이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를 어루만지면서 배와 허리를 핧아내려왔습니다.

    다리를 살며시 벌려서 보빨을 하려고 보니, 풀왁싱된 빽보에서 살짝 털이 올라온 정도의 상태여서 사타구니부터 천천히 핧아주니, 혀가 닿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살며시 핧아주니, 바로 몸이 꿈틀거렸습니다~

    골반을 끌어안은채 계속해서 클리를 핧다가 구멍을 핧으려 하니, 살짝 아랫봉지라서 다리를 들어올려서 핧으려하니, 그건 쑥스러운지 힘이 들어가서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클리를 부드럽게 핧다가, 집중적으로 혀끝으로 핧아주기 시작하니, 다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더니 으으으아아아~ 하는 신음을 내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완전히 몰입해서는 아랫배가 꿈틀거리고,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보빨을 받았는데, 막판에는 소은이가 양손으로 제 머리를 쓸어만지면서 봉지에 밀착을 시켜주어서 더욱 집중적으로 핧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핧다보니, 순간 으으윽~ 하는 소리를 내면서 파닥거리면서 튕겨져 나갔고,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혼자서 파닥거리면서, 너무 느낌이 쎄서 더 못 참겠다고 하더군요~

    여튼 너무 민감해져서 더 하는 건 무리일거 같아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준비하면서 보니, 완전히 침대에 널부러지듯이 누워있더군요~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은 봉지였지만, 미끌거리는 애액 덕에 천천히지만 미끄러지듯이 안으로 박혔습니다~

    박히는 동안에도 그걸 느끼듯한 표정으로 박히다가, 몇번 천천히 움직이다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다시금 침대보를 부여잡고서는 바들거렸습니다~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슴가를 부여잡고 다른쪽 슴가는 계속 핧아주니, 저를 끌어안은채로 으으으~ 하는 신음을 내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계속해서 끌어안은채로 목과 귀, 어깨를 애무해주니 저를 꼭 끌어안은채로 박혔는데, 역시 뒷봉지가 정자세로는 제대로 깊숙히 박히지 않았는데, 소은이가 허리를 움직여서는 깊숙히 박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얼마간 그리하다 뒤치기를 하기로 하고 뒤로 박았는데, 역시 힙에 이쁘게 떡살이 있어서 아주 찰져서 양손으로 쥐어잡은 채로, 강하게 박아주니, 연신 신음하면서 발가락이 좌악 벌어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한참을 박았지만, 전혀 싫은 내색을 하지 않고 박히는 것을 느끼고 있었고, 얼마간 박다가 그대로 침대에 밀어 엎드려 눕히게 하고서는 박으면서 쇄골과 등, 목을 애무하니, 자기 땀났다며 거부했으나, 괜찮다고 하고서 백허그하는 자세로 하고서는 박아주니, 제 손을 꽉 잡고서는 품안에 안긴채로 박혔습니다~

    또 가위치기로 자세로 바꾸니 순간 인상을 쓰길래, 불편하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느낌이 또 다르고 강해서 그렇지 좋다고 해서 옆으로 박았습니다~

    꽤 오래 박은거 같아서,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자긴 괜찮다고 했는데, 사실 제가 이미 땀 범벅이 되서 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고, 쌀거 같아서, 마무리를 하기로 하고, 다시금 정자세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고서 강으로 박다가 사정하였습니다~

    사정하는 동안 양다리를 쫘악 벌린채로, 소은이는 작게 움찔거리면서 완전히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니 꽤 시간이 된거 같아서 시간 체크해보니, 이미 마감콜이 울렸더군요;; 

    와~ 제대로 몰입해서 달렸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저만 샤워를 나와서 정리하고 소은이도 바로 샤워실로 들어가라고 하고 퇴실을 했네요~

    퇴실하는데 제게 보러 오라고 인사해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소은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와꾸녀는 아닙니다~

    업소녀 느낌 제로의 민필의 순수하고 이쁘장한 아이입니다~^^

    볼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아이인데, 그런 아이는 반응은 정말 리얼해서 다시봐도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리얼 여친처럼 몰입해서 반응해 줘서 또 다시 즐달을 했는데,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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