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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동남아 관리사 티파니 개내상기

    지역
    서울

    선릉 롯데 '티파니'라는 동남아 관리사를 보고왔습니다.

    내상 중에 개내상 이따위로 장사하다니...

    팩트 중심으로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일단 예약을 하고 오피스텔을 들어가니

    왠 동남아 필리핀계 처자가 있더군요 티파니가 동남아인건 몰랐었습니다.

    필리핀이냐 물어보니 카자흐스탄이랍니다. 정확히 말하면 필리핀계 카자흐인정도 겠네요

    일단 들어가서 멀뚱히 서있으니 잠깐 있으랍니다. 문자로 마사지손님들어왔다고 보고하는 중인듯

    지는 앉아서 문자질인지 스마프폰질인지 하면서 전 멀뚱히 양복입고 서있다가 옷벗으라는 말도 안해서

    그냥 소파에 앉아있다가 뭐라도 해야겠기에 옷을 벗고 옷걸이 없냐 물어보고

    옷걸이에 제가 제옷 걸어서 옷장에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오라면서 스마트폰질..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여전히 핸폰잡고 있고

    여기 누우면 되냐 묻고 침대에 누우니 조금있다 서비스 시작

    서비스 내용은 오일 바르고 손과 손톱으로 마사지... 하체 오른쪽 왼쪽 마사지끝나고 나면 좋지 않은 피부로 마사지합니다

    그렇게 앞, 뒤 끝나고 대략 25분정도 걸리는 거 같네요

    그리고 바로 서비스

    하체를 밀착시키고 오일마사지 동시에 비벼대는 식으로 한자세로 끝내려기에

    스톱시키고 자세변경 안되냐 혹은 압이 있는 마사지는 안되냐

    물어보니 다 안되고 

    다리마사지는 조금 해주기는 합니다.

    마사지 끝내고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손님 돈 별거 아닌거로 생각하는가 돈을 줘도 고마운 인사도 없고

    한손으로 돈받는거 보면서 그냥 뒤도 안보고 나왔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동남아 서비스를 받고 나온 개ㅈ같은 상황을

    다른 횐님들은 방지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와꾸: 중하의 필리핀계 얼굴도 여드름인지 듬성듬성 나 있고 나이도 30가깝지 않나 싶네요
    가슴: B컵정도.. 배는 임신선인듯 출산의 흔적이 있습니다.
    몸매: 160에 49~50킬로 정도, 피부가 이런일 하기에 거친 편입니다.
    대화: 한국말 간단한 의사소통만 가능할 정도
    서비스: 마사지는 없고 손끝으로 장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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