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총을 가게되어 해외탐방게시판에 있는 떡방 pearl jade를 구글검색하여
찾아갔으나 이미 폐업중.할수없어 puchong b2b massage검색하니
wonderful massage가 적당해서 전화하니 어느지점까지 오라고 해서
그랩으로 도착하니 왠 허름한 상가앞.업소에서 cctv로 절 발견하고
짭새아닌걸 확인하고 2층으로 가니 문을 열어줘서 입장.
스맛폰으로 언니사진 보여주고 베트남언니를 요망했으나 자기업소는 태국여자
밖에 없다하여 사장인 화교말레이시아인이 강추한 태국30대 아줌마(taa)를 보기로 함.
168링깃(4만5천원정도)지불하고 허름한방에서 기다리니 사진과 비슷한 태국언니가
입장.30대 치곤 몸매나 와꾸가 괜찮아서 오케이했으나 의젓이었슴.
샤워는 같이들어가 씻겨주고 섭스는 간단한 뒷판맛사지후 젖치기로 베이비파우더 바른후
뒷판 비벼줘서 오랜만에 받은 젖치기로 인해 풀발기 앞판 맛사지후 간단한 애무,뽀뽀(키스안해줌)
,bj후 여상위 콘끼운후 삽입.피니쉬.마무리후 다시 사워시켜준후 바이바이.
젊은여자는 아니나 섭스중 항상 웃어주고 세심한 배려는 높이 살만함.
의젖이라 감점.같이 추천한 거유를 볼걸하고 약간 후회했슴.
만족하고 퇴실했습니다.
최근 쿠알라룸푸르 단속이 심해진듯합니다.코끼리같은곳 문닫았다고 합니다.
전화해서 영어를 해야하는 불편이 있으나 합리적가격으로 즐달한것 같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입사방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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