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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라페에서 한잔(진짜 소주 딱한잔) 하고 건물 화장실 갔다가 엄청난 업소 찌라시를 보고 급 땡김에
오디션에 전화해봅니다. ( 찌라시는 왠지 믿음이 안가서 괜히 ....바가지쓸까봐 )
윤지 하나중에 윤지 된다 해서 윤지 보러 감~
하나가 더땡겼는데 실장님 ~ 윤지 추천으로 봅니다.
외모 : 미인형은 아니구요 동그란 얼굴에 민간삘이 많이 나고 웃는 모습과 말뽑새가 참이쁩니다.
몸매 : 통통합니다. 뚱은 아니구요~~가슴은 비컵정도~노브라에 흰색 원피스 같은거 입었는데 음 살짝살짝씩 유두가 비치네요~
서비스 : 하드한 편은 아닙니다. 정말 자지러지는듯한 신음에 정말 잘 느끼고요 밑에 물이 아주 흥건합니다~
애무 스킬은 잘한다는 느낌보다는 수줍어하지만 할건 다합니다..ㅋ
마인드 정말 좋고요~ 친절함은 아주 최고입니다~ 가끔 오빠~~오빠~~ 하다가 사장님~~이럴때가 있어서
많이 웃었습니다.~ 예전 직업때문에 말 버릇이라 그렇답니다.
업계NF의 느낌이 많이 나고~ 전체적으로 잘 느끼는 편이라 리드하는거 좋아하시면
접견 해보시는것도 나뿌지 않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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