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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주일에 한번씩은 소녀시대를 다녀오는거 같습니다.. 요새 돈이좀 딸리긴하지만..
그래도 물은 꼭빼자라는 마인드라 ㅜㅜ 고치고싶은데... 이맛을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정말 헤어나오기힘든것을... 그래서 결국 저는 또갑니다~~
아무튼 저날은 아침부터 예약을 해봅니다 밤비라는 매니저 한번 보고싶엇는데
맨날연락하면 마감이라고해서... 그래서 바로 딱전화해보니 3타임 남아있더라구요...
그래도 다행히 원하는시간이 가능해서 예약을합니다~
시간 맞춰 입실을합니다~ 우와~ 진짜 피부도 좋아보이고 일단 와꾸 예쁩니다 근데 일단
와꾸보다가 바디를 봣느데 진짜 예술입니다.. 와...이런 바디...진짜 오렌만에 보는거같아요...
진짜 보기 힘든 바디입니다... 소름돋을정도로 바디 가 군살없이 진짜 이쁩니다...
일단 수줍음이 많은 소녀같은 아이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참좋더라구요~
뭔가 진짜 어린아이랑 연애하는 기분이랄까요?? 그런느낌을 많이받앗구요~
침대위에서 서비스는 소프트합니다 어리다보니 많은걸 기대하진 않앗지만
하드한거하고는 거리가 먼 아이입니다 연애감도 좋고 수량도 풍부합니다
다만 서비스쪽으로는 하드한 스탈이아니다보니 참고하세요~ 와꾸 바디 어린 쪽으로 보시는거면 초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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