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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술이 급하게 땡긴지라 어떻게어떻게 한잔 하겠다고
친구몇명 모였는데 이게 또 풀까지 가게 되었네요 ㅎㅎ
인덕원에서 술한잔하고 있던터라 평촌에 있는 가까운 안양야구장으로 바로달렸네요
바로 업소입구 도착하니 민대표님 나와서 어찌나 반갑게 맞아주던지 ㅎㅎ
바로 룸안내받고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받으며 간단히 설명한번 다시듣고~
바로 초이스 봤네여
괜찮은 언냐들 몇몇 보이고 그래도 추천이 갑인지라..
그중에서 추천좀 부탁하니,, 뒤쪽에 유아라는 언니 무조건 하라네요 ㅎㅎ
멀리서만 바도 매력있는 몸매에 얼굴도 이쁘장하고 두말할것도 없이 초이스~
나머지 친구들도 초이스하고~
아가씨들 룸에 들어와서 인사 나누는데 유아씨 목소리가 얼마나 청량하고 밝던지 목소리만 들어도 좋더라구요~
더더구나 몸매는 와우.. 우~~~아~~ 몸매가.. 예술입니다.
허리감싸앉고 술한잔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자꾸 가슴에 눈이 갑니다..
참지 못하고 가슴에 손을 넣어보았습니다. 응??? 응???
가슴이 엄청납니다~ 이거이거.. 진짜 레알 C+컵 ㅋㅋㅋㅋ
그냥 주구장창 겁나 만졌씁니다..
유아씨에게 살짝 한대 쥐어 박힙니다 ㅠㅠㅠㅠㅠㅠ
그만하라며.. 부끄럽다고 ㅎㅎ
저기요!! 때릴려면 때리세요..
눈에 별이 보여도 만질건 만질겁니다~~ 했더니
유아씨 얼마나 웃으시던지 ㅋㅋ
서로 또 한번 많이 웃고, 서로 무슨 이야기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친구들은 뒷전에두고 허리감싸앉고 유아씨랑만 술마시며 예기했네요 ㅎㅎ
금세 룸타임끝나고 연애타임
긴장된 마음으로 유아씨 탈의한 모습보는데
와우~ 우와~~~ 우와~~ 우~~~ ~~~~~ ~~~~ 아~~~! ~~~~~
진짜 이런 몸매는 정말 ........
끌어들여 슬며시 안으며 살짝 키스했더니, 제 귀에 그녀가 속삭입니다~
오빠♡~... 이 소리 하나만으로도 행복하네요 ㅎㅎ
그리고 .. 오늘은 서비스 따윈 개나~ 줘버렷 ~ 이런 마인드로 ..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을 탐했습니다~
주구장창 계속 가슴만 겁나 빨았네요 ㅎㅎ
룸에서는 부끄러워하며 슬쩍 빼더니 연애땐 적극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ㅎ
슬슬 ㄸㄸㅇ 놈 반응을 보이고 여성상위에서 가슴만지면서 시작해보는데
잠시도 쉴틈없이 전해지는 짜릿짜릿한 느낌을 잊을수가 없네요
금세 발사기미가 보이고 정상위로 바꾼뒤 시원하게 발사하고
한동안 가슴에 얼굴파뭍고 있었네요 ㅎ
다들 마무리가 끝나고 꿀물한잔 받고 룸에서 얘기좀 나누는데
제가 먼저 파트너 극찬을했더니
친구한놈두 극찬에 극찬에 극찬을! 크크
정말 너무너무 즐달이었네요
친구넘들도 다음번부터 안양야구장으로 찾아오겠다면서 인사하구 나왔네요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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