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우선 원가권을 허락해주신 방장님과 기네스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마침 시간이 가능해서 카톡 출근부를 보니 오늘 첫 출근한 NF지은이가 있는데, 스펙이 대략 제가 선호하는 타입이라 함 도전해봤습니다.
결과를 먼저 말씀드리면.. 업소녀가 아닌 일반인 여친과 즐섹을 한 느낌으로 너무 좋았네요~~^^ (이런 일 자체가 처음이라 합니다.)
1. 와꾸 : 중상
- 업계 쌩초보라 그런가..? 업소녀 느낌이 1도 없는 일반인 평균 이상의 와꾸입니다.
- 요염,섹시,교태 등의 가식적인 꾸밈을 전혀 하지 않아서 매우 담백한데 피부가 하얀편이라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 한마디로 일반녀와 즉석 부킹해서 2차 온 느낌..? ㅋ
2. 몸매 : 상하
- 오.. 제가 선호하는 큰 가슴과 골반이 발달된 비너스 몸매입니다~!!
- 키는 160 정도, 육덕까지는 아니나 약간의 살집은 있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슬림보다 더 선호하는 타입이죠.
- 사진 찍는거는 무서워해서 찍지 못했지만, 어디서 많이 본듯한 몸매라 생각했는데 저 아래 비너스 사진이 약간 비슷하네요.. ㅋ
3. 애무 서비스 : 중하
- ㅎㅎ 이 언니 업계 쌩초보 티가 많이 나네요. 샤워 서비스는 없어서 혼자 씻고 나왔는데,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있어요.
- 보통 손님이 침대에 누우면 자동적으로 애무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이 언니는 그냥 누워있길래 자연스럽게 여친과 섹 하듯이 딥 키스를 하고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 크고 부드러운 가슴을 애무하는데 느낌이 매우 좋네요. 키스하면서 언니는 제 똘똘이를 만져주고 키스와 가슴 애무를 왔다갔다하는 동안에 보지를 쓱 만져보니 벌써 물이 차기 시작합니다.
- 삽입하기 전에 빨리기라도 하려고 빨아보라고 하기전에는 먼저 애무하는 순서를 잘 모르는 듯 하구요, BJ 솜씨는 왕 초보입니다. ㅋㅋ
4. 역립 : 상중
- 위에도 언급했듯이 키스와 가슴 애무만으로도 보지에 물이 나오는데, 본격적으로 보지를 탐하니까 온 몸을 틀면서 어쩔줄 몰라하네요.
- 과하거나 가식적인 신음소리가 아니라, 느끼는데 가능한 티 안내려 하는 신음소리가 더욱 꼴릿합니다.
- 빽보는 아니고 보지털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는데 역립에 방해될 정도는 아닙니다.
- 수량이 풍부하고 반응이 좋아서 역립할 맛이 나는게 역립족 분들께는 희소식입니다~~^^
5. 속궁합 : 상중
- 역립으로 괴롭히다보니 이젠 좀 넣어달라고 애원하네요~~
- CD 장착하고 우선 정상위에서 쑤~~욱 들어가봅니다. 역립을 통해 물이 충분히 나와서 아주 부드러운데 쪼임도 매우 훌륭합니다.
- 탄탄한 골반과 허벅지를 부여잡고 강.강.강 박는데, 큰 가슴이 리드미컬하게 출렁이는 뷰가 정말 좋습니다.
- 여상으로 체인지했는데, 플레이 솜씨는 많이 서툴지만 올려다보니 눈 앞에서 출렁이는 가슴과 앞뒤로 움직이는 골반. 어디를 잡아도 느낌이 충만하네요. ㅋ
- 다시 눕혀놓고 박다가 뒤로 돌려 후배위로 꽂았는데 하마터면 바로 쌀뻔 했네요.. 탱탱한 골반때문인지 쪼임이 확 느껴집니다.
- 가까스로 컨트롤해서 탱탱한 골반을 찰싹찰싹 때려가면서 강.강.강으로 박는 느낌이 대박입니다. 꼭 뒷치기는 하셔야 할 듯요~~
나중에 얘기해보니 여탑이라는 사이트와 후기 작성이라는 내용 자체를 모르는 정말 쌩초보입니다.
그래서 사진 찍는것도 두려워하길래 못 찍었구요..^^ 이쪽 일 자체가 처음이라 앞으로 잘 적응해야 할텐데,, 옵들께서 살살 다뤄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