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잠에서 깨면서
문득 연아 생각이 ....
더불어 마침 원하는 시간대가 비어있어서
운좋게 접견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보고 싶은 매니저이긴 하지만,
직장인들에겐 불리한 시간대라 종처럼 접하기
어려운 매니저죠.
얼굴이 예쁘냐고하면....
제눈엔 참 예쁘다고 하고싶네요;;
몸매도 그렇고 슬림 로리형입니다.
그렇다고 기대치를 키워서
접견하시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매니저가 참 오랜만에 오네요라고 반겨주는데;;;
그래도 잊어버리진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감이 드네요;;
전엔 게임얘기많이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게임을 안하나 봅니다..
근태는 내년엔 좀 좋아질거라는데,
기대하고있습니다.
연아에 대한 평은 뭐..
다른 분의 표현을 빌려,
한번도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다는 표현이 적당할것 같네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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