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노팅힐에 방문했습니다.
상반기에는 자주 들렀는데 요즘은 뜸하게 가네요;
그렇지 않아도 근래 한번 방문하고자 맘먹고 있었는데
이벤트 덕분에 부담없이 다녀왔습니다.
이벤트권을 주신 방장님과 노팅힐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무료이벤권을 받고.. 츨근매니저를 보니..
야간조는...연수매니저 빼곤 다 이미 본 매니저네요.
무료권으로 본 매니저 또 보긴 좀 거시기해서,
평소부터 관심이 있던 연수매니저를
초접했습니다.
언니가 입장하기전에 사장님께서
살짝 외모완 달리 순하다는 조언도해주시네요
갠적으로 외모는 단아한한 느낌으로.
아나운서 같은 느낌인데요
로리한 느낌보단 좀 성숙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피부는 하얀편인데.. 요즘들어
깨끗한 피부를 가진 매니저들을 많이보는 행운을 누리네요.;
하얀 피부를 가진 매님들 특징이
포인트의 색이 참 예쁘다는건데.
연수 매니저 또한 포인트의 색이 예쁩니다.
더불어 크기랑 모양도 갖추고있죠.
대화 중간중간에 느껴지는 하얀 슴골을 보면
므훗한 기분이 듭니다.
대화는 잘 풀어나가는 스타일입니다.
이벤트 권임을 감안해서,
조금 오래 대화를 한편인데 막힘 없이
대화가 잘 진행되네요.
플레이는... 무료권임을 감안해서
나름 소프트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근래에 무료이용권 가이드라인이 새로나오기도해서;;
여튼 제가 확인한바로는
전통 키스방 수준 보다는 좀 더 나가도 될것 같은데...,
그 이상은 컨디션도 있고 해서
나중에 따로 확인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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