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게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슬라이더 방장님과 좋은 매니져분을 보여주신 썸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적당한 시간에 예약을 해서 . 시간이 넉넉할줄 알고
퇴근후 바로 가는거라서
회사에서 목욕재계하고 최대한 꽤재재한 모습을 안보이려 나름 노력했습니다 ㅠ.ㅠ
전화로 예약 문의 드렸었는데 ,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1차 기분이 좋았구요
도착후에도 기계적 응대가 아닌 말한마디라도 더 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평 에이핑크 . 레드키스 그리고 썸 some
이번시간을 포함해서 부평에서는 좋은 기억만 간직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제가 만나본 매니져는 제인 이라는 매니져 였습니다 .
원래는 이벤트 제외 매니져 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 라고 생각을 하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문을 여는 순간 그 의문이 간단히 해결되네요 .
살짝 거짓말을 보태서 마치 문 뒤에서 후광이 비추는 듯한 그 느낌이랄까//

외모 보시는 분이라도 왠만해서는 내상이 없을 듯 .
연예인이랑도 닮은거 같고 , 이쁜 캐스터의 느낌도 납니다 .
키는 160 중반대 같고 몸무게는 제가 들어보지를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말랐습니다 . 40후 ~ 50초 ?
제가 후각에 상당히 민감한데 , 무엇보다도 방에서 담배냄새도 안난것과
매니져분 역시 비흡연자라 담배 냄새가 안난 점은 플러스 가산점을 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첨에 상당히 어색한 그 느낌 ... 서먹서먹
거리감도 좀 있고 그랬는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좀 더 다가오고
약간은 무표정에서 밝은 미소를 띄며 점점 대화 응대력이 좋아지네요 .
좌로 보나 우로 보나 위에서 또는 아래쪽에서 봐도
비쥬얼이 되니 , 보고 가벼운 터치하는것만 해도 기분이 묘합니다 .
초접이라 배려하면서 가볍게 그리고 매너있게 하려 노력하니
제인 매니져도 최대한 잘 따라와주고 맞춰주어서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
좋은 시간을 마치고 난 뒤에
실장님께서 문을 열어주시고 피드백 해주신 점
역시 플러스 가산점이죠 .
비쥬얼족 , 소프트족 이라면 추천!!
다음번에 또 기회가 된다면 재접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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