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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부천 여대생
② 방문일시:10-7
③ 파트너명: 고인영 + 4
④ 후기내용:
한 이틀새 밤낮이 바뀌니 너무 피곤합니다 잠을 자야하는데 지금 기록을 해 놓아야 안까먹을것같아서..
제가 처음으로 오피를 입문했던것이 2009년 겨울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 당시 11만발 12만발을 했을때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어느새 10년차가 되었네요.
그때부터 단골로 다니던 평촌을 기점으로 부천 인천 경인권쪽을 주로많이 이용했던것 같은데
최근 괜찮은 곳으로 자주 발걸음을 했던 여대생의 접견기를 써볼까 합니다.
제가 이번에 보게 된 매니저는 인영매니저입니다.
10년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언니입니다.
당시는 샤워BJ는 당연하고 지금처럼 여러 옵션들이 없었어도 대만족을 할만큼 딱 애인처럼 붙는 매미과 언니들만 만났던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언니들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더군요
지명하겠다 마음먹으면 바람처럼 사라지고ㅠ 언니들은 갈수록 기계적으로 변해가고
개인적으로 오피에서 가글서비스나 하드서비스 받는것 별로 안 좋아합니다,(오피에서 무슨 가글서비스ㅡㅡ)
차라리 오로지 서비스만 받겠다하면 그냥 안마가서 받고말지.
애인같은 느낌 여자친구처럼 살갑게 어루만져주며 함께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정해진 한시간동안 힐링이 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느낌.
그 느낌을 잊을수가없어 하이에나처럼 당시의 기분만이라도 느낄수있는 언니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돌아다닌지가 어언 몇년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정착할 언니를 만났습니다.
한시간동안 언니와 쭉 함께있으며 느낀건데 정말 기계적인 느낌하나없이 자연스러운 반응이었어요,
섬세하게 하나하나 모든게 다. 이건 직접 느껴보지않고서는 절대로 모르실겁니다 표현이 안되요.
먼저 간략하게 전체적으로 요약합니다.
★송선미 + 신아영 아나운서의 얼굴이 언뜻언뜻 보입니다. 미인상입니다.
★입장부터 퇴실까지 한시도 떨어지지않고 옆에 착 달라붙어 애교부리는 매미과
★장신의 슬랜더 슬림의 정석 C컵 한손으로 쥘 때 손으로 느껴지는 꽉 찬 느낌.
★소프트하나 부드럽고 정성스럽고 오랫동안 들어오는 애무와 BJ
★약 활어급이나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역립반응.
총평>
확실한 애인모드와 대화까지 찐득찐득한 연애를 즐기신다면 초강추 드릴께요.
개인적으로 몇년만에 너무도 만족스러운 달림을 했는데 어떻게 표현을 할수가없네요.
"과한 칭찬은 뺀찌를 부른다."
어느 회원님의 말씀에 따라 과장없이 누구든 보신다면 고개를 끄덕거리실만한 정보로만 추렸습니다.
저는 흙속의 진주를 찾은것같아 뿌듯합니다. 지금봤던 이 모습 그대로 마인드 변하지않고 제발 오래오래 일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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