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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림은 그대론데 후기가 좀 밀렸네요.
정신차리고 정리 좀 해야겠습니다.
최근엔 슈가를 연달아 갔네요.
접근성도 좋고 괜찮은 매니져들이 많은 거 같아요.
사장님&실장님 친절하고 티도 2층이라 다행~
지하는 냄새가..
물론 매니져들의 영향력이 지배적이겠죠?^^
오늘은 마린 매니져를 봤습니다.
글램취향인 제게는 바라만봐도 흥분되는 몸매예요.
얼굴은 귀여운 애기느낌이 있구요,
어쩌다 살짝 호란느낌이 납니다.(개인의견)
대화를 할땐 진지하지만
플레이는 뜨거운 아주 근사한 마인드의 친구.
같이 술 한 잔 마시고 싶네요.
재접 100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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