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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광고와 보도들은 패스하고
얼마전에 챗돌리다가 만났습니다.
건대에서 만나서 자고
챗상으로 노곤노곤 잘 말해주고 츄리닝 입고나온다고.. 우꼈습니다.
좀 길게 챗했던 것 같은데 잘 이야기했습니다.
다른건 안되고 노콘 가능이였습니다.. (물론 전 콘준비해서 사용했습니다.)
챗상으로 좀 통이라고.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뭐 사진보니 괜찮은것같아 이동하였습니다.
만나보니 츄리닝바람으로 나왔는데 귀엽네요.. 통은 통인데 비기 흉한 통은 아니였구요.
여하간 별다른거 없이 텔갔습니다.
챗 + 이동 중에 서먹서먹한건 없어져서 ..
같이 샤워하고 서로 씻는데 좀 잘 씻겨주네요
그냥.. 재밌었던건 제 동생을 씻는데 씻겨주었습니다.. 다만 그 손으로 잡고 돌리면서 씻는 느낌이 안마 처자들이 하는 딱 그 스킬이였습니다.
아마 안마나 오피 하다 좀 살쪄서 밀려난 처자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보도나 업으로 하시긴 몸이 좀 안되보이구요.
스타킹신고 애무도 돌돌이 잘해주고 오래한것같은데 잘 받아줘서 열심히 물빼고 왔습니다.
씯고 하기만했는데 텔에서 한 1시간 15분 정도 있었던것 같아요.
차안에서 뽀뽀하고 텔레그램 아이디 받고 해어졌습니다.
한번 다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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