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 기네스 NF 기대주 채리 언니를 봤습니다 ^^
늘 가던 주택가 골목에서 살짝 떨어진 도보 5분 거리네요 주차 어려운 좁은 골목이니 참고하세요 ㅋ
처음 만난 채리는 22살의 뽀얀 피부 발그레한 볼터치가 인상적인 애기애기한 언니였네요
하얀 원피스가 다 담지 못하는 자연산 B+슴가가 인상적인데 씻고 나와서 탈의하니 전체적으로 군살이 좀 있네요 그래도 자연산 슴가에 하얀 피부 슴두살 처자를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ㅎㅎ
서비스는 별게 없고 찰싹 붙어서 키스하며 존슨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 수준? bj를 시켜보니 열심히는 하는데 꼭 경험없는 대딩처럼 단조로울 뿐이네요
오랫만에 맛보는 아마추어리즘에 나름 매력을 느끼며 역립을 해보는데 신음 소리는 프로의 향기가 납니다 꽤 색스런 신음 소리네요 적당히 달궈주고 콘 장착후 결합하니 살짝 좁보에 적당한 조임감이 좋습니다
정상위에서 박아주다가 이런 저런 체위를 해보니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는군요 ㅎㅎ 뒷치기로 전환하니 자연스레 다리를 모으고 웅크린 자세로 바꾸길래 더 좁아진 언니 동굴을 느끼며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언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길래 적당히 스피드를 조절하다가 여상을 요청하니 언니가 여상은 잘 못한다네요 ㅋ
역시 아마추어는 아마추어구나 생각하며 뭘로 끝내지 고민하다가 일산 희수 언니가 가르쳐준 옆치기 자세로 전환한 뒤 피치를 올려봅니다 하얀 채리 언니의 출렁이는 슴가를 감상하며 더 열심히 박아주니 언니 신음 소리는 더 커지고 느낌이 오기 시작하네요 언니도 침대 끝을 손으로 꼭 잡고 버티는게 뭔가 오긴 오는 모양입니다 마침내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ㅎㅎ
담소 후 샤워에 10분, 플레이 타임 30분 정도, 씻고 나오니 정확히 예비콜이 울리네요 ㅋ
B코스로 맛보기 적당한 영계 채리 언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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