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본 예술이 모습~ 그대로 같기도 하고 더이뻐진거 같기도 하고
하루에 보는 손님도 많을텐데 거의 한달만에 온 저를 기억해주니깐
너무 고맙네요 ㅎ 쇼파에 앉아서 담타임 가지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마니했는데 여자친구같은 느낌으로 편안했네요~왜 지명을 두는지 이제
알겠네요~ㅎ 20분정도 대화 후 같이 씻으로 화장실로 갑니다~ 그래도
힘들게 예약하고 왔는데 할껀 해야죠~~ㅎㅎ 간단히 씻고 나와서 같이
침대로 누워 예술이의 환상적인 애무를 귀부터 시작해서 알까시 받는데
오늘은 똥까시까지 땡겨서 알까시 할때 살며시 제 엉덩이를 들어봅니다~
애가 눈치는 있는지 혀로 제 똥까시를 해주는데 혀가 제 후장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한손으로 제 존슨을 핸플해주는데 공중에 떠 있는 기분이네요 ㅎㅎ
저도 간단한 역립 ㅎ 간단한 애무만해도 예술이 반응이 너~무 좋으니 ㅎㅎㅎ
바로 장화끼고 오늘은 쇼파로 끌고가 후배위부터 시작합니다~ 침대에서만 연애
하다가 쇼파에서 하니 색다른 기분도 나고 느낌도 더 좋은거 같네요 ㅎㅎ
여전히 물도 많아서 젤이 필요없고 쪼임도 좋고 아까 똥까시 때문에 그런가
오늘은 후배위로 시작해서 마무리 발사했네요 ㅎㅎ 저는 한번발사하면 왜이리
기운이 쫙빠지는지 ㅎㅎ 애무부터 삽입까지 즐달해서 그런가 오늘은 집가면서
보양식이나 한그릇하고 가야겠네요 ㅎㅎ 다음에 또 또 보자~ 예술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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