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 올해 여름 휴게텔을 처음 방문 했었는데 그 때 봤던게 하루.
오피에서도 잘나갈거 같은 애가 왜 여깄지? 하는 생각과 함께
휴게텔이 정말 좋은 곳이구나 하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해줌.
기타 등등 오피+2급이라느니뭐니 하는 휴게텔 와꾸녀들을 만나봤으나 크게 실망하고
하루로 돌아옴. 오늘은 오랜만에 방문.
와꾸만 놓고보면
어쨋든 고급스럽게 이쁘긴 엄청 이쁘다는말...
몸매
: 가슴 역시 이뻐 자연산 C컵정도 되보임, 이것도 모양이 정말 이쁨.
마치 만화 캐릭터같은 비현실적인 상체를 가지고 있음. 군살 전혀 없고 매끈한 상체.
골반 아래쪽 라인은 충분히 훌륭하고 엉덩이는 진짜 예술임~~ㅋㅋ.
키도 좀 큰편 60중후반 일거 같고 몸무게는 50초일듯. 슬렌더.
마인드
여성스러운 편. 목소리도 좋고, 이쁘게 조신하게 말 잘함.
말 하나하나 예의바르게 잘하고 상냥함. 손님 기분좋게 해줄려함
연애감
: 일단 피부 촉감이나 탄력이 엄청 좋은데다가 항상 로션을 발라줘서 그런지 몸에 착착 감김.
그 밀착되는 느낌, 체온이 전달되는 느낌이 엄청 좋음.
애무는 삼각을 벗어나 광범위하게 이리저리 잘 휘젓고 다녀줌.
꽤 하드한 편이라 의외였음. BJ는 더잘함 바로 쌀뻔...
역립은 초 활어급은 아니지만 잘 반응해줌.
키스 안빼고 적극적이고, 키스감이 특히 되게 부드러워서 기억에 남음.
젤은 사용. 조임 또한 예술.
눈은 지긋이 감고 있는데 가끔 게슴츠레하게 떠서 아이컨택 해줌.
상체가 훌륭하다보니 정상위, 여상위도 좋고
미친 엉덩이를 보면서 하는 후배위는 시각적 자극이 엄청남.
엉덩이를 만지면서 할 때 특히 좋았음.
총평
: 오피급 와꾸에 몸매는 더 좋음(가슴,엉덩이예술임),마인드,스킬도 좋은데 몸매나 얼굴보느라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쓰임 여튼 무조건 재접견 가능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