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에 서식하고있는 먼지나는송파 입니다.
오늘 낮에 여자친구와 약속이 있었는데 어제 달림탓에 늦게 일어나서 부랴부랴 씻고 일어나서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으로 가니 시간이 9시정각 약속시간은 10시 40분~~~
아오 너무빨리 왔어요...할것도 없고 주위에 사람도 없구~~~그냥 거리 탐방중~~
신데렐라 안마가 딱보여서 그냥 무심코 들어갔는데~~~~카운터에 알바생 안마포함 17만원
안마 빼고 16만원 계산하고 입성~~~잠시만 기둘리라해서 5분정도 휴게실에서 기다리다가 한층위로
알바따라 올라감 똑똑 문을 열어주니 한 30대는 되어보이는 성형 실패한 외모의 아가씨가 오뽜하며 반겨줌
담배한대 피고 시작하자는데~~~약속있다구 그냥 시작~~~탕으로 들가서 치카치카하구 엎드려있으니~~~
씻겨주고 바디 타주는데~~~몸매는 괜찮음~~~얼굴은 영 빠이여서~~~눈감고 있었음~~~
경력이 좀 되는지~~~바디 타주는데~~~예술임~~~일단 탕돌이 신세 면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요물임 얼굴 빼놓곤 뭐하나 빠지는게 없음~~~쪼임도 죽이고~~~스킬도 죽이고
금방 쌀것같아 눈을 뜨고 아가씨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스킬엔 안됨~~~
방출~~~~~다시 샤워하고 옷입으니 담배 물려줌~~~담배한대 피고 여친만나러 약속 장소로 눈누난나했어용.
얼굴만 괜찮으면 짱인데~~아참 예명을 모르네요~~~
근데 예전에도 안마 많이 다녀봤지만~~~울산 그라인중에선 신데렐라가 가장 나은듯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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