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 와꾸 및 몸매가 오자마자 좋았는데요, 특히 마인드는 갑 오브 갑 입니다.
수원에 가본적이 없어서 인증 뚫기가 힘들었는데 실장님이 우선 오라고해서 가봤습니다.
오자마자 인증도하고 이것저것 물어보실법 한데, 전화로 아리스매니저가 없어서 아쉬워하던 절 보시더니 원를 곧잘 소개해주십니다.
제가 몸매보는걸 아시는걸 보니 프로의 손길이 느껴집니다.(실장님 감사합니다!)
제 코스는 우선 40분이었는데, 기본적이 코스는, 가자마자 동반샤워 및 애인모드 그리고 마무리 샤워가 코스입니다.
매니저님은 만나자마자 웃으시며 인사해주시더니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가서 제 똘똘이를 구석구석 청소해주십니다.
그리고 마인드 갑 오브 갑이라는게, 정말 왠만한건 다해줍니다. 정말 좋습니다. 완전 좋습니다. 또 갈껍니다ㅎㅎ
현자타임이 오고 줄곧 손으로 제마음을 적셔줍니다. 근데 전 손 패티쉬가 없어서 그냥 안아 달라고만 했습니다.
원이 웃으면서 마.음.으.로. 안아줍니다. 전 감동의 연속입니다. 다시 한번 여기에 올것을 마음 속 깊이 다짐합니다.
매니저님이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혹시 사진찍는데 되냐고 하니 단골 이상이 되면 찍어줄꺼같습니다
(강요 아닙니다. 정말 마인드 최곱니다! 강추합니다!)
한국 온지 어느정도 됬냐고 하니 일주일 정도밖에 안됬다고 합니다ㆍ
부끄러움도 정말 많이 탑니다. Shy~ 를 연발하는게 완전 귀엽습니다ㅎㅎ
원을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또 갈께요~ 수원버블이 유명한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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