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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신림 일번지 나이트 - 10월방문

    2. 10월방문

    전에 재밌게 놀았다고 3명이 다시 갔습니다. 원래 친목모임인데. 한명이 춤추는걸 워낙 좋아해서..

    우리 3명은 1명만 춤춥니다. 저포함 2명은 부스에 앉아있기만 하죠. 그래도 좋더군요. 부스가 젤 뒤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웨이터팁주면 일반녀들과 얘기하고 놀수있으니까요.

    이번에도 직업녀 구분해봅니다. 보통 웨이터들이 전문으로 데리고 다니는 애들있는거 같더군요. 주로 술잘먹고 얼굴반반한애들인데.

    이런애들은 룸잡은 팀에가서는 적절히 스킨쉽도 일부러 해준다고하네요. 속지마세요.

    스캔결과 일반인으로 보이는 팀이 몇팀있어 가서 직접 작업합니다. 친구가 가르쳐준대로. 물론 술은 가지고 갑니다.

    최대한 예의로. 주로 3명온 팀들이 일반이 많아요.

    두명 스테이지나가고 한명있을때 술들고가서 한잔 달라고 하고 다른 일행들어올때쯤 다시 돌아옵니다.

    나이트는 맘에 드는녀 데리고 나가는게 답니다. 거기서 아무리 재밌게 놀아봤자 한계가 있으니까.

    우리중 춤잘추는애가 다른 여한명이란 넘 재밌게 놀길래. 놔두고 나머지 둘이 작업합니다.

    몰랐는데 우리 옆 부스가 아줌3명이더군요. ㅎ . 부스잡은 녀라... 일반이 확실하다고 판단. 최대한 초짜처럼 접근합니다.

    우리가 순둥이라 여겼는지 자기들이 나가자고 하더군요. 그 3명이랑 우리 2만 나갑니다. 그중 한명이 나이가 많은 녀가 있는데 중간에 빠져주길 기대하면서.

    노래방 입성. 저는 여기서 노는게 좋습니다. 모텔가봐야 머하나요. 빠져줘야할 한명이 안빠졌는데 이런 이게 신의한수. 엄청 잘놉니다.

    적절한때 자리빠져주기도 하고. 다른 둘이 나가노래부를때 스킨쉽도하고. ㅎ 이런게 좋습니다. 저희가 40중반인데 어려보입니다. 30중반으로 보더군요.

    누님누님하면서 노는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노래방 나오니 2시정도. 춤잘추던 친구전화해보니 연락안됩니다. 우린둘 여잔 3. 고민하다가 그냥 헤어지기로 합니다.

    그쪽 왕누나가 왜 그러냐. 서로 맘 맞으면 되지 않느냐. 이러는데 나와서 보니 김이 다 빠져서....암튼 친구가 연락처 받고 헤어집니다.

    그 후 친구는 연락가끔했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그냥 지나칠놈이 아닌데.

     

    총평

    일번지는 10-12시는 40대 그 이후 30대입니다. 그런데 직업녀가 꽤 많습니다. 물도 좋은편아니고요. 대신 부스가 저렴하고. 강남에서 가깝고. 머 그정도.

    옆에 그랑프리는 영 아니더군요. 젊은애들 많은데 물만좋고 실속없어요. 나이트에는 큰 기대없이 가는게 좋다는생각이네요.

    그냥 일반녀랑 빨리 나와서 게임하고 놀면서 다른 사람 사는거 들어보는거죠. 야한 얘기도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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