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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목동 로미오줄리엣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온 하늘이 어두컴컴해 지더니 별안간 소나기가 엄청 내리는군요..
몇번의 우여곡절 끝에 제니 언니를 선택하고 목동의 즐달지인 로줄로 비를 뚫고 달려봅니다..
제니 언냐의 프로필은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실장님의 강한 추천이라 되어있는 것을 보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콜..ㅋ
근데,, 예약시의 로줄 여실장님의 목소리는 참 매력적인게 왠지모를 끌림이 생기더군요..
업소에 도착해서 반갑게 맞이해 주는 귀여운 실장님을 보니 괜한 흑심이 생기는데,,
티로 안내해 줄때,, 혹시 필드에서도 뛰시냐고 물어봤더니만,,
사장님 동생인데 일 도와주고 있는 거라고 하시네요.. 아무에게나 막 껄떡대는 저의 모습이 순간 부끄..ㅋㅋㅋ
피치못할 이유때문에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고대하던 제니 언니를 맞이해 봅니다..
그녀의 와꾸는 조신하고 이쁘장한 모습입니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은 매우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데,,
몸매가 아주 잘 빠졌으며,, 진하지 않은 화장이 그녀의 하얀 피부와 잘 매치가 되어 보기가 참 좋습니다..
슬림한 발목과 손목은 그녀의 몸매를 한껏 더 도드라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날씬한 몸매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딱 좋을 몸매를 가지고 있는 언니네요..
그녀의 티마는 굉장히 대화가 자연스럽고 막힘이 없어 보입니다..
이미 투잡을 하는 사회 생활을 경험하고 있는 언니라 그런지 어색함도 없고 소극적이거나 그런 부분도 없네요..
대화시에 눈빛을 회피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밝은 빛을 띤듯한 이쁜 눈동자는 그녀에게 빠져들게 하는
느낌을 주기조차 하는 것 같습니다..
뭘 잘 모르는 스무살의 언니보다 척하면 척 알아듣는 제니 언니의 모습이 왠지 믿음이 가고 푸근하네요..ㅎ
언니들과의 대화가 어려우신 분들이라도 그냥 편안하게 친구랑 대화하듯 하시면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그녀의 피마는 자연스런 대화속에 잘 진행 하셨다면 부담없이 제니 언냐와의 뜨거운 키스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현재는 교정을 하고 있지만 이제 거의 끝나서 곧 뺀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것과는 전혀 불편함 없이 언냐와의 키스는 너무 감미롭고 깊은 키스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누구처럼 간보기식의 키스를 하지 않습니다.. 원한다면 계속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녀의 키스는 매우 적극적입니다..
제가 그녀의 가슴을 두손으로 탐하며 백허그로 키스를 하니,, 허리와 고개를 휘어돌리며 응해주는 모습은,,
키스의 로망을 풀어주려는 듯한 느낌이 딱 오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어떤 포즈인지 상상이 되시나요?..ㅋㅋ
제니 언냐의 가슴도 아주 이쁘장 합니다..
날씬한 몸매에 비해 손안에 꽉차는 느낌은 두 손을 즐겁게 해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네요..
그렇게 전 제니 언냐와 함께 후끈한 키스타임을 갖다보니 어느새 이마에 흠뻑 젖은 땀이 막 흘러내리네요..
둘이 꽉 껴안고 실장님께 에어컨을 켜달라고 얘기할까 속삭여 봅니다..ㅎ
결론,, 편안하고 배려심 있는 이쁜 여친같은 언니입니다..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최대한 오빠야들의 마음에 맞춰주려는 갖춘 마인드가 준비되어 있는
언니라 여겨집니다..
맨날 야밤에 급달 잘하는 저로선 제니 언냐 정도라면 와꾸나 몸매 그리고 마인드에 있어서 내상당할
염려가 없는 그런 언니라 생각됩니다..
혹시,, 지명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지명삼아서 보셔도 좋을 그런 언니라 생각되네요..
제니 언냐와의 기분 좋은 한시간으로 인해 다음 만남이 더욱 설레어 집니다..
언냐가 사진은 원치 않아서 섭한 마음에 머리카락과 손이라도 하나 찍어 왔습니다..ㅋ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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