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출을 하는 언니들은 이른 마감을 하는 언니들을 보는 노력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어차피 하루종일 출근부만 들여다 볼수도 없고 하니 실은 운빨이 좀 따라줘야 한다고나 할까요?
암튼 저는 원가권에 급출여왕 러브의 예약에 운빨좋은 사람이 되고 말았네요
다시한번 제게 원가권을 점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요^^
노크를 하고 안으로 들어서는데 저를 보는 러브의 표정이 알듯말듯한 표정입니다
본지가 오래되었으니 내가 기억안나는게 당연하니 너무 그런표정 짓지 말라고 했더니
그런게 아니고 분명히 서로 본적이 있는 것도 맞고 무언가 기억날듯한 내용이 있는데 그게 뭔지 아리까리 하다면서
그게 뭔지 알겠냐고 오히려 제게 묻네요...그걸 제가 어떻게 알겠냐고 하면서 서로 웃었습니다 ㅋㅋ
러브가 탈의를 하고 침대쪽으로 오는데... 아... 저도 한참전에 러브를 보았던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저렇게 날씬한 몸매에 어떻게 저렇게 예쁜 볼륨감을 가진 가슴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말이죠
지난번에도 똑같은 뷰로 제게 다가올때 그저 넋나간 사람의 표정으로 가슴을 만져보았는데요
이번에도 정말 참을 수 없어서 똑같이 정면에서 떨리는 손으로 러브의 가슴을 쓰다듬어 보았네요
러브의 서비스는 부드럽습니다...그리고 여유가 있습니다...
제가 강하는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러브의 서비스는 부드러움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습니다
뭔가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같은 거 말이죠... 또한 배려받고 있다는 그런 느낌도 있고요...
사실 전반적으로 느껴지는 서비스의 진함(?)과 그 강도은 설명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해서
보통은 언니들 서비스를 조금 받다가 아니다 싶으면 그냥 제가 서비스(?)하는 쪽으로 태세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러브의 서비스는 제게는 뭔가 그냥 구름위 기분이고 그저 러브의 손길에 저를 그냥 맡겨버리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너는 손길이 참 부드럽다, 지난번에도 네가 내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데 너무 기분 좋아서 그 기억때문에 너를 또 보고 싶었다' 하니까
'아 이제 기억났다!'하면서 저를 그걸로 기억했었다 하더군요^^
암튼 그걸로라도 저를 기억했었다 하니 언제가 될런지 몰라도 다음에는 바로 기억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
부드러운 천국같은 마무리의 시간끝에 잔잔한 흥분을 가라 앉히고 나니...
지난번과 같이 '급출'에 대한 불만아닌 불만을 또 이야기 하게 되더군요 ㅋㅋㅋ
뭐 러브의 출근 방식이 그러하다면 어쩔 수 없겠지요 ㅠㅠ
다시한번 머리속에 기억하고 새겨 놓을까 합니다
러브의 급출을 알게 된 순간 딴 생각하지 말고 그냥 바로 전화하는 것이 남는 것이다^^
혹시 무슨 다른 생각이 필요하다면 일단 예약한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말이죠~
다들 즐달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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