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일산 황용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관리사가 외국인으로 변경되었더군요
접견한 관리사는 도연이라는 친구입니다
한국말이 서툴러서 대화하려면 천천히
쉬운말로만 해야 하지만
아직 때묻지 않은 느낌이 나네요 ㅎ
가지고 있는 스킬은 아직 초보 수준인데
몸매며 하는 행동이나 귀여운면이 있네요
안마의 압은 좀 약했는데 나아지겠죠 ㅎ
제가 오랜만에 업소방문이라 도연이하고 교감을 제대로 못한 느낌입니다
고수 분들이 많으시니까 잘 만들면 훌륭한 관리사가 될 듯 합니다
황용은 예약의 압박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가끔 급하게 예약하는 가는 없소인데
갈때마다 평타는 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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