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작년 보단 달리는 횟수는 줄었지만,, 간간히 다니고있는데요
월급도 나왔겠다 싶어서 바로 전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실장님 너무 친절하심..ㅋㅋ 목소리 톤부터 딱 들으면 아는데..뭐 어쨋든
재미없는 서론은 빼고
원래는......다른 언니 보러 가려고했는데 몸이 안좋으셔서 일찍 퇴근하셨다기에 실장님이
나나언니 추천해주셨어요. 그만큼 확실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OK
웃으시면서 들어오시는 모습에 좋아지는 기분이 UP UP!!
딱봐도 이쁘고 저리봐도 이리봐도 이!쁨!!!
농담도 잘받아주시고 살짝 앵기는? 뭐 그런것도 있구요.
가슴도 빵빵하고 엉덩이도 풍만 거의 S라인정도 생각하시면 될듯!!
본게임에서는..뭐 다들 아실테고
역립도 먼저 하자고 권유도 했음....ㅋㅋㅋㅋㅋㅋ즐길줄 아는 언니였음..ㅠㅠ
말을 할까말까 고민했엇거든요..ㅋㅋㅋ
아! 물도 많은편입니다.. 흫 전 물 많은 여자가좋....음..ㅋㅋ
정상위 하다가 후배위로 기똥차게 발싸하고
쉬라고하며 나왓습니다.(절때 빨리나오고 싶어서 나온게 아님)
간만에 기똥차게 즐달하고 온게 기억이 남네요 ㅋㅋ
나이스한 언니원하시면 접견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제 객관적인 생각으론 몸매도 쥑이고 와꾸도 쥑입니다^^
섭스에서 마인드까지 쥑이는언니!!!괜히 보라고 한게 아니네요 나나언니씹강추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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