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뒤에 재접겹을통하여 다시 이엘님을 뵈었네요
원래 예약하려했덩분이안계셔서 전만남에 좋았던 느낌이있던 이엘님이었어요 시간이 많이 지나지않은 후에 만나서 다시금 친근하게 맞이해주셨어요
그런데 몸이조금 피곤하신지 힘들어보이시더라구요 저도 일끝나고 간거라서 조금 상태가 메롱이었는데 날을 잘못잡은거같은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려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언제나 이엘님은 바스트가 최고시져 다들 아시겠지만 아담한체구에 정성어린 서비스와 친근한말투 애교스러운 스타일이십니다 오늘너무 아쉬운건 컨디션이 안좋았다는거..너무아쉬웠네요 좋은컨디션일때 뵙는 분들은 다들 만족하실듯해요 와꾸 몸매 서비스 하나도 빠지지않는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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