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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지우+3] 너무 덥네요 더워서 힐링하러 다시 갔습니다(쫌지난후기)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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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3.JPG

     

    “실장님 오늘 지우 나오나요?”
    “네 오시게요? 다른 매니져도 함 보시죠 괜찮은데요 ㅎㅎ”
    “ㅎㅎ 지우가 한번 더 보고 싶어서요 더 좋은 매니져는 담에요~~”
    “네 오세요~”


    “똑똑”
    “어머 오빠 ↗ 왠일이야? 퇴근하고 오는거야? 앞손님땜에 피곤했는데 오빠 보니 넘 좋타 ㅎㅎ”
    ““ㅎㅎ 그래 근데 오늘 힘들었어?”
    “으…응.. 아냐 이젠 괜챦아 오빠가 왔잖아”
    “몬데 그래? 얘기해바바”


    “음….음…..”
    “꽁(때리는 소리임 ㅋㅋ) 뜸들이지 말고 ~~~”
    “사실 나두 사람인데 들어오자마자 벌러덩 눕더니 나보고 ‘니가 알아서 해’ 이러는 거야”
    “야 그거 시체족이 잖아 그냥 마무리 해주고 내보내면 되는거 아냐?”
    “오빵~~~그건 아니잖아 편하게 쉬었다 갈려고 오는건데 돈 낸만큼은 있다가야지”
    “그런가? 그냥 너가 해주는 섭스 그대로 해주면 되지 않나? 오히려 그런 사람이 귀찮게 안해서
    편할것 같은데 ….아님 말고”


    “근데 오빠 말대로 다른 진상 짓 안하고 시간도 안채우고 가긴 했는데 그래도 내가 뭔가를
    안한 느낌이 들어서 영 찝찝하단 말야 돈 아깝게 시리”
    “나두 오늘 시체족 컨셉인데?”
    “ㅎㅎ 오빠는 이미 나하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 진짜 시체로 있어야 돼 알찌?
    내가 다~~ 해줄께”


    쇼파에 앉기도 전에 폭풍 수다


    물한잔 담배한대 피우며 많은 얘길 나눴네요 ㅎㅎ


    근데, 시체로 있으라는 말,
    그말이 씨가 되었네요 
    뭔가를 하려고 하면 ‘가만 있어, 내가 해줄께’ 


    지우 두번 봤지만 참 편안하네요
    일에 대한 뚜렷한 소신도 있구요


    오늘은 시체모드라 그런지 더 꼼꼼히 씻겨주네요
    섭스타임에서는 더 저돌적인 비제이로 ….


    더 이상 시체모드는 감성족인 제게는 무리입니다.
    자세 바꿔 역립 시전


    “오빠 힘들다며 내가 해준대도…….으읍”


    지우 비염이 있어서 키스는 약합니다 
    2~3초키스정도
    역립반응은 준활어급
    오늘도  체력이 고갈되어 여기까지만 느껴봤네요 ㅎㅎ

    그리고 오늘은 지우가 여상으로 해줬습니다.
    갸녀린 허리에서 저런 강력 DC모터가 내장되어 있는건지 ㅋㅋ
    근데 밧데리는 금방 엥꼬입니다 ㅎㅎㅎ


    역시나 마무리는 제가 했죠 정상위로 
    (사실 제가 후배위나 기타 교본에 나와있는 자세를 잘 못합니다)


    그냥 정상위로 마무리하며
    푹 고개를 떨구고
    “애고고 애고고”
    그럼 지우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오빠 애썼어. 힘들었지?”


    이런 편안함이 재접의 매력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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