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후기네요ㅠㅠ
불금인데 어제도 술을 마셔서 오늘은 간단히 휴게텔에서 몸 풀고 싶어서 출근부를 뒤져봤습니다
홀리데이 출근부를 보던 중 느낌오는 처자 발견!! 실장님께 연락드려 메리를 만나러 선릉으로 출발했습니다
길이 쫌 막혀서 10분 정도 늦게 도착 ㅜㅜ
실물로 만나본 메리씨.. 출근부 사진보다 훨씬 만족스럽더라구요 ㅋㅋ 위 아래로 바로 스캔 해봤는데 슬림하면서도 골반은 있고 가슴은 C컵.. 외모는 청순하면서도 섹시!! ㅎㅎ
최근 만나본 언니들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얘기를 좀 해보니, 성격도 좋은것 같고,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 여태껏 받아본 서비스중 손가락 안에 꼽히는 최고의 서비스!
저도 모르게 참느라 움찔 움찔 거렸는데 메리언니.. 살짝 미소짓더니 바로 cd 껴주고 올라타네요~
흔들리는 가슴 보며 편안히 있다가 슬슬 신호 오는거 같아서 뒷치기로 자세변경하고 마구마구 박아줬습니다 ㅋㅋ
퍽 퍽 소리 나게 박아대다가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너무 빨리 발사한거 같아서 아쉽기도 했는데, 시간 끝날때까지 찰싹 옆에 붙어있는 메리 언니를 보며 벌써 다음 번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 쏙 들어가네요 ㅋㅋ
얼굴, 몸매, 서비스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요.
담엔 무조건 투샷으로 메리언니 만나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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