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산동에서 회식후 급피로함을 느껴 근처 박하수를 찾았습니다.
기존 2명의 사장님이 계셨는데 지금은 사장님 한분과 마사지사 두분이 계신서 같았습니다.
마사지사 두분이 다 근무하고 계셔서 사장님께 안내를 받고 스웨디시 진행하였습니다.
사장님 외모는 뛰어나지는 않지만 왠지 색을 부르는 외모를 지니셨죠...ㅎ
사장님이 솔직히 스킬은 어마어마 하신분이라 흥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되네요....
전립선 터치나 제동생을 터치하는 스킬은 전주에서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뒷판 마사지 이후 앞판 진행후 마무리 진행이 되는데요
가슴터치는 가능하여 만지면서 핸플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전주에서 10장에 아로마는 나름 합리적인편이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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